포스팅을 위한 글2019. 12. 1. 13:54

나머지들을 찾고, 고르고...

월출산,

대둔산,

북한산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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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11. 20. 08:00

보기 드문 운해다.

우이령 계곡으로 넘어가는 구름 위로, 삼각산이 우뚝 솟아있는 모습을...

드디어 보는 구나.... 싶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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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11. 8. 08:00

 

제비봉 소나무, 너머...

날이 밝아온다.

제비봉 소나무, 새벽 운해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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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10. 26. 08:00

무등산 광석대에서 바라 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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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9. 18. 08:00

동창교 코스로....

03:50분쯤 첫발, 

일출 전 (06:10 쯔음) 에, 영봉에 비교적(?) 무난하게 도착했다.

추석 연휴, 계획 중 마지막 임무 수행 완료.

언제나 다시 오려나?

월출산 정말 멋진 산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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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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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9. 2. 08:00

기상예측으로 봤을 때,

두툼한 운해가 있을 가능성이 높은 새벽으로 보았기에,

태고사 주차장, 새벽 4시....

하늘위에 별이 보였다. 좋은 징조...

But, 산 위로 올라갈 수록 구름속에 들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는데,

낙조대 옆 암릉...

날이 밝아올 시간이었으나, 주변은 자욱한 구름에 싸여있고,

머리를 들어 하늘을 보니, 별빛이 살짝 배어나오고, 동쪽의 하늘은 붉은 기운이 보일 듯 말 듯...

구름은 아마도 산 꼭대기에 걸쳐 있는 듯 했다.

아이구...

일출시각은 이미 지났고, 구름이 걷혀나갈 기미는 아직 멀기만 한 것인가?

....

그러다가, 순식간에 구름이 걷혔다.

해가 이미 한참 올라와 있다.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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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8. 26. 08:00

뒤늦은 포스팅..

몇장들...

설악산 운해
<북한산 운해 : 만경대>
함백산 은하수
단양 월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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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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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8. 5. 08:00

공룡능선 일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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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8. 4. 08:00

새벽 3시,

희운각 대피소를 나섰다. 신선대, 노인봉, 1275봉, 큰새봉, 나한봉....을 거쳐가는 걷는 동안 

날은 밝아왔다. 마등령에서 쉬었다...아마도 30분을 넘도록...

가야동 계곡쪽으로 부터, 낮은 아침 구름이 넘어오기 시작했다.

1275봉을 쓰다듬듯 부드럽게 감싸는 아침 운해. 그 위에 살짝 대청봉, 소청봉이 보일 듯 말 듯....

뜨거운 여름의 온도가 달아오르기 시작할 무렵, 

아침 운해는 스르륵 사라져 버렸다.

<1275봉>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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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7. 14. 08:00

오늘 월차를 냈다.

사용하지 않으면 사라져 버리는 월차....

이번달이 마지막인데, 4개나 남아있기에, 눈딱감고 중역에게 '월차하나 소진하겠습니다...'

새벽 3시 10분...

북한산성 입구, 주차장... 금요일 새벽... 아무도 없다.

슬슬, 백운대를 향해 걷기 시작했다....생각해 보니, 북한산 야간 산행이 얼마만 인지, 기억이 잘 안난다. 보리사를 돌아 한걸음 한걸음... 위문에 올라서니, 5시 남짓... 만경대로 갈까? 백운대로 갈까?.... 

백운대....에 올랐다. 맞은편 만경봉 쪽에 사람들이 꽤나 많이 올라와 있음이...보인다.  이쪽은 나 혼자...

어제 밤에 비가 내린 흔적이 곳곳에 보인다. 동쪽하늘은 흐리고, 운해도 없다. 바람에 태극기는 펄럭펄럭...5시 20분...두꺼운 구름에 가리워진 동쪽하늘, 일출의 기운이 없다. 

6시 전후...고양시 쪽에서 북한산 능선을 향해 구름들이 맹렬히 솟구치기 시작했다. 

맞은편 만경봉은 구름속에 숨어 버리고, 그 위에 붙어있는(?) 수많은 사진작가들도 하얀 운무속으로 자취를 감춰버렸다.

멋진 운무의 향연,

북한산 새벽의 또 다른 선물은 아닐지...

만경봉 대신, 백운대를 선택한 것도 운이 좋았지 않았나 싶다. 월차 낸 것도 값을 한 것 같고...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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