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9.07.09 08:00

1. 소무의도 일출

 

2. 문학산 위의 일몰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6.26 08:00

흙..

운해는 없었다. 그러나...

1980년대말,

어깨위엔 통기타한손엔 먹거리 배낭 보따리.

청량리역 광장 시계탑 앞을 바삐 지나친구들과 앞서거니 뒷서거니장발머리를 흩날리며 뛰어허겁지겁 춘천행 완행열차에 올라타고 나니,

이마와 등줄기엔 땀이 배어나고객차안은 오갈데 없이 이미 객차 통로까지 사람으로 빡빡하다.

홍익회 카트를 끄는 아저씨가 '오징어 땅콩~' 을 외치며지나가고...

모세가 홍해를 가르듯비좁은 통로 위의 '인해 人海가 좌우로 갈리며신비롭게도 길이 열린다.

 

아침 햇빛에 반짝이던 북한강 물결.

강변을 따라 올라가며완행 열차가 멈춰 서던 수많은 역들...

대성리청평가평, .... 강촌....

그리고마치 엘도라도 같은 느낌을 주곤 했던 이름 '춘천'...

내게 젊은날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기대감으로 부풀게 만들어 준 곳...

춘천 아침맞이가 아름답고왠지 서러운 무언가가 마음 깊은곳에서 부터 슬쩍 올라오는 듯 싶기도 하고....

<의암호, 춘천,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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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6.05 08:00

<설악산 공룡능선 운해>
<인천 영종도 일출>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5.16 19:23

은하수를 보내고,

맞이한 새벽, 일출 무렵의 함백산

은하수가 떠난 후 받은 작은 선물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5.14 08:00

마누라와 함께,

소무의도 로 넘어가는 다리위에서 바라 본 일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는 비행기, 교각사이로 떠 오르는 태양....

5월 초순의 일출방향을 알 것 같다.

05:30 을 좀 지날 무렵...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분류없음2019.05.08 08:00

은하수를 보내고,

다시 집중...

이 소나무를 보러 왔으니까...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4.23 08:00

일기예보에는 맑음...이었으나,

관음봉에 도착하니 5시 30분쯤..., 하늘은 잔뜩 흐려 있었다. 일출은 이미 글렀고...

자연성능과 삼불봉은 변함없이 근사한 모습을 뽐내고 있었는데...

땀으로 젖은 몸...

바람이 불어 오니, 여전히 춥다.

아침 구름사이로 잠시 아침 햇살이 내려오긴 했지만...

오늘은 등산만으로 만족.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4.13 23:44

잠시 산책을 나가 봤다.

어제 밤, 술기운으로 멀리 갈 수는 없었기에....

안개가 내리깔린 습지의 아침이 나름 운치있는...

우리 동네의 아침을 맞이함.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4.08 08:00

먼데 갈 기획을 세우지 못했다.

날씨도 확신이 없었고...

영종도 석산곶 일출...

굿모닝 Apr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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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4.06 08:00

속초, 고성 일대에 큰 산불이 났다.

대명콘도 아래 쪽에서 발화, 두부마을을 태우고, 한화콘도 근처 대조영 촬영세트장, 영랑호 주변까지...크나 큰 상처를 남겼다. 미시령 위쪽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세기가 어떤 것인지, 난 안다. 성인봉 위에서 강풍에 날려갈 뻔 했던 아찔한 기억이 떠 오른다. 

피해를 입은 그곳의 사람들, 인명피해를 당한 사람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하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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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