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1. 1. 24. 21:47

빛내림 속으로 갈매기 날다...

성산, 광치기 해변...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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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1. 14. 08:00

천황봉 정상에서 자리를 옮겼다.

다른 일행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위치...

아마도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 거기에 사람들이 삼각대를 세운 이유...

하얀 정원.

빨간 일출...

아휴, 추운 아침.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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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2. 13. 08:00

북한강변을 낀 아름다운 고을... 가평.

보납산 일출경을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아주 시야가 깔끔한 아침은 아니었지만, 꽤 근사한 분위기 였다. 북한강을 가로 질러 놓여있는 춘성대교... 그 길을 따라 계속 가면, 강촌이 나오고 의암호가 나오고, 춘천에 닿을 테지...

여름이면, 일출 포인트가 더 멋진 지점으로 이동해 오리라... 다시 올라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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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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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2. 6. 08:00

가고 싶은 산은 많은데...

그 동네는 날씨가 흐리다고 한 반면에...

동해안은 맑다고 예보가 뜨길래...

그리고 바람도 세다고 해서...

삼척 해신당으로 차를 달렸다. 일출시각에 아슬아슬하게 맞춰서 삼각대를 세우긴 했다만...

근데, 바다가 잠잠하다...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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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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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0. 29. 08:00

무등산 산행 여독이 아직 풀리지 않았지만,

대둔산 단풍, 가을 대둔산 아침을 마주하고 싶은 열망을 포기할 순 없었다.

찬란한 붉은 빛이 암릉에 닿았고,

대둔산의 가을은 절정을 찍었다.

머얼리, 오대산 능선의 윤곽은 천하 절경이다.

인간의 욕심으로 메말라 죽어버린 나무 곁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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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0. 24. 11:54

묵상.

월출산 일출.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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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0. 19. 12:02

동쪽의 천황봉...

아홉개의 우물 중, 가장 큰 우물앞에 서 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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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0. 12. 08:00

오랜만에, 평지..

오랜만에 두물머리...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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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0. 10. 17:46

구담봉 전망대에 오르니, 아직 별빛이 초롱초롱 하다.

남한강변의 평화로운 장회나루터의 새벽...

일출 무렵, 머얼리, 소백산 연화봉 윤곽...

우측, 제비봉 능선, 사람들 불빛이 보인다. 그 소나무를 찾아 가는 사진작가들 인가 보다.

물안개가 사알짝 올라오려는 기운만 남기고...

날이 밝았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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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9. 23. 08:00

멀리, 청계산 위로 해가 떠오를 무렵,

운해가 만들어 지고, 서서히 움직인다. 웅혼한 아침의 기운이 양수리, 두물머리위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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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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