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11. 22. 08:00

이 유명한 소나무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교리 주차장에 주차.

외솔봉 소나무에 도착하니, 06:20분쯤...

아직 어둡다. 먼저 도착해서 자리를 잡는 사람들 세명...

내 뒤로 사람들이 계속 도착...

붐빈다. 

마스크를 고쳐쓰고...

청풍호에서 운해가 올라오길 기다림.

일출시각 즈음, 서서히 운해가 다가오기 시작했다.

늦가을 아침이 근사하게 열렸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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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1. 18. 08:00

진안 가을 여행...

광대봉, 반월제를 거쳐...

마지막 여정.

모래재의 아침을 오랜만에 보았다. 메타세쿼이아길...

사람이 참 많다. 마스크를 꼼꼼히 썼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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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1. 16. 08:00

광대봉에서 장비를 접고, 철수하면서...

모처럼 진안에 왔는데, 다음 코스를 어디로 잡아야 하나... 산을 내려 오는 내내, 생각을 했는데...

반월제를 떠 올렸다.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옆에 있는 조그만 저수지 인데, 반영이 잘 보일지,...기타 등등 어떠할지...

도착할 무렵엔 아침 안개가 아직 자욱했는데, 물가에 삼각대를 세우고, 기다렸다.

서서히 안개가 물러가면서 마이산의 정상부가 살짝 보이기 시작하는 가 싶더니, 두툼했던 아침안개가 금새 사라져 갔는데...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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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1. 15. 08:00

새벽 불공 소리가 들리는, 보흥사. 컴컴한 경내, 대웅전 옆구리를 끼고 돌아서,

익숙한 광대봉 경사 오르막 길을 걸었다.

능선 위치에 다다랐다. 새벽 5시 35분... 이번엔 광대봉이 아니라, 고금당 방향으로 우회전...

마이산 전망이 잘 잡히는 그 지점에 섰다. 

그리고, 보아 뒀던 소나무... 바람에 가지가 멈추질 않는다.

용담호에서 짙은 운해가 생겨난 듯 했다. 그런데, 광대봉쪽으론 넘어 오지 않았다. 30분을 기다렸으나... 상황은 그대로 였다. 일출 시점이 마이산 위쪽으로 떠 오르는 계절은, 아마도 여름쯤일 것 같아. 사람이 오간 흔적이 많은데, 이곳의 새벽이 붐비는 계절은 아마도 그 때 쯤이리라...

오전 8시쯤, 장비를 접고 철수...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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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0. 11. 10. 08:00

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에서 봤던 기억이 나서 말이지...

그 경찰 파출서 마당에서 뒷배경으로 보이던, 영보정 (永保亭)...을 가까이에서 보고파서,

보령방조제에서 장비를 거두고, 이쪽으로 넘어왔다. 

가을 아침의 운치가 여기에도 넘친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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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1. 2. 08:00

가을 월출산...

정리가 늦었던, 남은 사진들...

구정봉 일출

그리고, 향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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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1. 2. 08:00

어머니를 뵈러 가는 아침...

잠시 들렀다.

아산, ...

내 고향, 추억이 곳곳에 깃들어 있는 땅과 냇가.

가을 빛이 물들어가는 아침이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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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1. 1. 20:18

당일치기로 다녀왔던 제주 여행...

이제서야 사진정리를 해 본다.

산굼부리에서 봤던, 억새풀. 1100 고지 휴게소에서 바라 본 한라산...

내년엔 영실 탐방로에서 가을 한라산을 오르고 싶다.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새별오름 나홀로 나무 까지..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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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0. 25. 08:00

제주도가 가을 운치로 변모해 간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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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0. 20. 08:00

일출 후,

구정봉에서 급히 짐을 꾸려 옆에 있는 향로봉으로 자리를 옮겼다.

친구들과 같이 했던 추억이 떠 올랐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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