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10. 1. 08:00

풍경 연습...

두물머리 아침, 조안면 마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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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9. 16. 08:00

새벽의 공기

그리고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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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2. 08:00

일출 여명.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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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6. 7. 08:00

지난 5월...

새벽, 기억들을 더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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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4. 20. 08:20

전날, 수도권에 약간의 비가 내렸다.

내심 운해를 기대했지만, 역시 서울시 위에 운해가 깔리는 날은 무척 드물다. 비가 먼지를 씻어내려서 인지, 시계가 깔끔하다. 멀리 거제도에서 올라 온 페북 친구와,  산행/풍경사진을 위해 동행하는 의정부 친구와 도봉산 새벽 산행. 지난주말에 이어, 다시 한번 땀 좀 흘렸다.

주봉 뜀바위... 도봉산 여명을 맞이하기에 딱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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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27. 08:00

이런 말을 적어 보고 싶었다.

Under wood

새벽이 다가오고 , 낮은 구름이 머리 위로 휙휙 지나가고 있다.

정선에서 태백으로 넘어가는 바람이 대단히 거셌다.

주목에 어깨를 기대어 봤다

05:40 쯔음...

새벽의 색감이 드러나고 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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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6. 08:00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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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4. 20:16

여명....

완주골...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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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4. 08:00

벌써 2월이 시작되었다.

눈 내리는 날이 귀한 겨울. 성인대 눈 밭 위에 사람 발자욱이 이미 많이 찍혀 있네....

부지런한 사람들이 참 많다.

추운날, 엄청나게 강한 바람이 미시령 위쪽에서 쏟아져 내리고...

몸을 가누기도 힘들었다. 손과 얼굴이 얼어서 콧물과 눈물이 줄줄 흐르던 새벽이었다.

성인대 위의 바람은 정말... 후덜덜 이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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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11. 2. 16:25

11월 첫 주말...

수종사의 가을, 새벽의 색감을 보고자 올랐다.

아직 사람들이 몰려오기 전, 컹컹 짖던 검둥이 (이 사찰에 살고 있는 개를... 그렇게 부른답니다. 실제 이름은 몰라요. 나이는 꽤 많을 거에요.) 도 이제는 조용하고...

북한강 하구에 옅은 운무가 운치를 더해 주고, 일출의 여명이 서서히 밝아 온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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