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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

울산바위 은하수 (2022. 4. 30) 오전 12:30분... 원하는 위치에 섰다. 성인대. 더보기
구담봉 은하수(2022. 3. 6) 단양 남한강 위에 은하수가 흐른다. 장회나루터는 아직 잠들어 있고... 제비봉 암릉 위로 금성이 밝게 떠 올랐다. 더보기
대둔산 은하수 (2022. 2. 27) 올해 첫 만남, 이곳이... 올해 첫만남을 위한, 가장 적절한 곳이라 생각되었다. 그러고 보니, 늘 여기서 (한 해의...) 첫 은하수를 마주하곤 하네요... 2월말, 새벽 네시반... 은하수가 잔뜩 누워 있다. 이 계절에 맞는 포즈 ! 이지요. 점점 똑바로 일어서게 될테죠... 더보기
한계령 은하수... 정말 맑은 밤하늘... 맨눈으로도, 또렷하게 보일 만큼... 전갈자리, 적당히 30도 정도 기울어진 채 ... 길게 서 있는... 아름다운 밤이다. 더보기
함백산 은하수... 굴뚝에서 연기가 올라오 듯... 더보기
대둔산 은하수 (2021. 3. 13) 3월 중순 무렵, 새벽 은하수가 어디쯤 올라왔을까? 궁금하기도 했고, 비내린 다음날 새벽이니, 운해도 깔려 있지 않을까?... 대전 근처에 오니 안개기운이 짙으니, 기대감도 상승... 태고산 고도에 오르니, 새벽 밤하늘 위에 별이 반짝... 산아래엔 짙은 안개... 좋은 징조~.... 새벽 네시반 무렵, 그 자리에 올라서니 은하수가 저 위치쯤이구나 !!... 하고 보였다. 더보기
3월 은하수 이제 곧 길게 누운 은하수를 볼 텐데... 더보기
안반데기 은하수...2020년 여름. 낭만이 흐르던 초여름 밤.. 배추가 튼실하게 익어간다. 더보기
안반데기, 멍에전망대 은하수 별이 빛나는 밤. 고원의 여름 밤은, 덥기는 커녕, 서늘하다. 팔뚝에 소름이 돋고... 여름밤 하늘은 유리처럼 투명했다. 더보기
울산바위 은하수.... 초여름의 자정 무렵...울산바위 밤하늘 위해선, 쇼타임이 시작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