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1. 3. 13. 17:58

3월 중순 무렵, 새벽 은하수가 어디쯤 올라왔을까?

궁금하기도 했고, 비내린 다음날 새벽이니, 운해도 깔려 있지 않을까?...

대전 근처에 오니 안개기운이 짙으니, 기대감도 상승...

태고산 고도에 오르니, 새벽 밤하늘 위에 별이 반짝...

산아래엔 짙은 안개...

좋은 징조~....

새벽 네시반 무렵, 그 자리에 올라서니 은하수가 저 위치쯤이구나 !!... 하고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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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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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2. 26. 08:00

이제 곧 길게 누운 은하수를 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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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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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5. 08:00

낭만이 흐르던 초여름 밤..

배추가 튼실하게 익어간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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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18. 22:43

별이 빛나는 밤.

고원의 여름 밤은, 덥기는 커녕, 서늘하다.

팔뚝에 소름이 돋고...

여름밤 하늘은 유리처럼 투명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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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6. 1. 08:00

초여름의 자정 무렵...

울산바위 밤하늘 위해선, 쇼타임이 시작된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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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29. 22:32

귀때기청봉으로 털진달래 보러가는 새벽...

새벽 두시 무렵.

한계령 탐방로 초소를 지나고, 5월말 빠른 일출시각을 감안하면, 귀떄기청봉까진 쉼없이 서둘러야 할 테지만, 선명한 은하수를 그냥 지나쳐 버리긴 너무 아쉬워, 잠시 장비를 풀었다.

한계령 위에 은하수가 찬란하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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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30. 08:00

3월의 마지막 은하수 려나?

은하수가 올라오는 시각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대둔산...

외로운 나무...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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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24. 08:00

은하수에 신호를 보내다.

Signal to milky way.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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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23. 08:00

몸이 휘청휘청... 아이구.

북설악 성인대 위에서 얻어 맞았던 강풍 못지 않은, 끔찍한 바람이 불어왔다.

04시 무렵, 돌탑 너머 은하수...

아무도 없는 함백산 꼭대기, 얼굴이 마비될 정도로 추운 칼바람...

시간은 새벽으로 달리고 있었다.

은하수 위에 낚시대를 던진 듯 하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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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8. 08:00

달이 뜬 새벽...

은하수가 밋밋하다. (날을 잘못 잡은 거죠...)

청풍호 전망대 위, 꽃샘추위....제대로 당한 새벽 이었고...

비박하지 말라는 푯말에도 불구하고, 텐트속에서 코고는 소리가 쓸쓸함을 덜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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