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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월출산 철쭉 (2022. 5. 2) 철쭉을 테마로 하는 풍경을 담기 위한 여행은, 월출산에서 부터 시작하곤 합니다. 평일 새벽 임에도 (회사 휴가인지라...) 좋은 지점에 삼각대를 세우고 타이밍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더보기
월출산의 가을 (2021. 11. 7) 작년 보단 며칠 빠르게 왔다. 향로봉의 매력은 가을에 있지... 아직 어두움 속에서 조용히 잠자고 있다...오전 5시 10분.... but, 땀식으니, 드세게 부는 늦가을 바람에 한기가 파고 든다. 가져 온, 거위털 패드를 꺼내 입고, 바람막이 끼어 입으니 겨우 감당할 만 했다. 정상석이 아담하게 (?) 새로 깔려 있네? 작년에는 없었는데......(근데, 시멘트로 바위위에 발라놨다...쩝) 뭐, 마음에 미뤄뒀던 숙제를 한 기분... 여명이 밝아온다. 맞은편 천황봉 윤곽이 근사하다. 내가 향로봉에 도착한 뒤 얼마되지 않아...천황봉 위에서도 밝은 빛이 떠 올랐다. 그 쪽도 막 도착한 모양이었던 듯 했다. 그 사람도 내 헤드랜턴 불빛을 바라봤겠지... 더보기
월출산의 가을, 추억 다시 가볼까...말까... 생각중이다. 친구들과? maybe... 더보기
산과 꽃... 지난 늦은 봄, 이른 새벽... 귀때기청봉, 설악산 털진달래 광암터 위, 월출산 철쭉 더보기
아침 풍경사진 ... 1년전 추억들... 설악산 공룡능선 월출산 사자봉 능선 운해 영종도 석산곶 일출 후 더보기
꽃피던 월출산, 월출산 철쭉... 지난 늦봄.. 월출산 철쭉... 뒤늦은 포스팅. 더보기
월출산 향로봉 능선 운해 붉은 산, 아침의 붉은 기운이 와 닿고, 운무에 휩싸여 있는, 향로봉, 구정봉... 천왕봉에서 바라 봄. 더보기
월출산 철쭉 추억... 광암터 위, 철쭉... 샤프한 매봉, 사자봉 윤곽... 영암벌 아침위의 운해... 아침, 추억이 되었다...어느새~... 더보기
강진과 영암 (2021. 5. 3) 5월 아침의 빛과 그림자. 영암의 땅을 밟고, 강진을 바라보다. at 월출산, 천황봉 더보기
월출산 철쭉 (2021. 5. 4) 새벽 2시... 천황사 주차장을 출발했다. 동쪽 지평선 위에서 붉은 반달이 올라 올 무렵이었고... 광암터 위, 암릉 곳곳에 불빛이 보인다. 월요일 새벽 (회사 휴일...), 달이 뜨고 하늘에 별이 보인다. 철쭉, 월출산 철쭉과 일출, 담아 보고 싶었던 풍경이었다. 오랜만에, '늙은' 올랜도를 운전해서도 좋았고... 알고 지내는 '산악풍경 사진가' (facebook 친구들...) 들도 만났다. 그 사람들 (나를 포함...) 시기가 무르익으면, 그 장소를 떠 올리기 마련이니까... 산, 어디에선가 만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고... 하산 후 영암 읍내에서 함께, 아침 김치국밥도 먹을만 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