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1. 2. 13. 12:56

뒤늦은 포스팅 추가...

월출산 일출무렵...

다만, 이 화각에선 일출 태양이 잡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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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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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2. 4. 22:42

저녁에 눈이 많이 올거라고 하더니...

퇴근 후, 저녁 운동 (동네 몇바퀴 조깅...) 하는 시간만 해도, 소식이 없더니...

밤 9시가 되니, 제법 굵은 눈송이가....펑펑~...

우리동네엔, 밭이 있고, 나즈막한 산도 있고, 산자락에 외딴집도 있고...

그 집에 이르는, 가로등도 있다...

스트로브를 펑펑! 신나게 터뜨렸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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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2. 1. 08:00

노인봉에서 진고개로 무사히 돌아왔다.

새벽 5시에 진입할 때엔, 캄캄한 어둠속에 가로등 불빛아래 눈보라, 그리고 윙윙~ 바람소리만 날 맞이해 줬는데, 진고개 휴게소로 돌아오니 사람들이 꽤 많다. 하지만, 등산로 진입은 금지... 차단막이 내려와 있네? 하기야 눈발이 장난아니고, 무릎까지 푹푹 빠지는 적설량이니, 국립공원 초소에서 입장을 막은 것이다.

오대산에 왔는데, 그리고 눈까지 내리는데... 월정사를 들러보고 싶었다.  전나무 숲이 보고 싶었는데, 막상 와 보니, 그럴듯한 화각이 잡히지 않았다. 삼각대를 펼 생각도 없이, 스냅사진 몇장을 곁들였을 뿐...

아이들이 어렸을 때, 아버지 어머니와 이곳을 거닐 었던 기억이 났다. 맑은 가을날 이었는데, 지금은 경내에 눈발이 내린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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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1. 14. 08:00

천황봉 정상에서 자리를 옮겼다.

다른 일행들이 자리를 잡고 있는 위치...

아마도 이유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 거기에 사람들이 삼각대를 세운 이유...

하얀 정원.

빨간 일출...

아휴, 추운 아침.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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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1. 11. 08:00

월출산에 눈 내린 모습을 보는 것이 소원이랄까? 그랬다.

전라남도 맨 아래 동네에, 영하 10도 이하를 밑도는 강추위가 흔하지도 않을 뿐 아니라,

더구나 (현지 동네사람이 아닌 이상...) 월출산 설경을 본 다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

천황봉에 다다르니, 6시 30분...

머리위에 달이 보였다가 사라진다. 낮은 눈 구름이 지나가나 보다. 눈송이는 어깨와 모자위로 쌓이고, 랜턴 빛에 몸에서 솟아나는 모락모락 뜨거운 김이 보인다. 모자를 벗고 잠시... 모자를 고쳐 쓰려할 때 머리칼이 얼어붙었음을 알았다. 엄청 추운 새벽이다. 

두툼히 눈이 쌓인 그 지점...원하던 그 지점에 삼각대를 세웠다. 

푸르른 새벽 tone 이 사자봉 능선을 감싸고, 흰 눈 쌓인 봉우리... 눈송이가 내려오고 상념이 더 해진다.

눈내린 봉우리 위에 붉은 봉화가 솟아 오르고, 어두움을 너머 불빛이 다른 봉우리로 전해지고 전해져..., 로한 Lohan 에 도달할 지어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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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1. 7. 21:48

혹한의 겨울이다.

연일, 영하 10도 이하의 추운 날이다. 지난 겨울에 그 만큼 추웠던 날들도 꽤 있었지...

고양시 벽제역 터널 앞, 북한산 여명.

공세리 성당 눈내리는 밤

한라산 설경, 윗세오름 가는 길

고성 북설악 상봉 가는 길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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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1. 1. 16:06

전국이 한파로 얼어 붙은 날,

제주에도 한파, 눈보라가 몰아친다. 

제주에 근사한 읍성이 있었다니,... 설경과 잘 어울리는 모습.

연말 제주여행, 한라산 트렉킹은 고사하고, 

비자로, 1100고지 등등... 경사로가 있는 모든 도로가 다 위험하니, 가고 싶은 곳이 모두 차단된 셈이다.

쯔쯔...

표선 성읍 민속마을에서 첫 셔터를 눌렀다.

2021년으로의 문이 활짝 열리듯, 근사한 마을로 들어가는 입구에 서 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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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2. 25. 08:00

부부송...

눈내린 대둔산..

추억이다.

손이 얼어 붙어서 고생 좀 했던 새벽이었는데...

오늘, 핫팩을 몇개 샀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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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2. 21. 08:00

지난 겨울 산행의 기억.

다시 만나고 싶은데...

어찌 될 지 모르겠다. 연말까진, 운송수단이 없고 허니...

춘천 삼악산, 완주 대둔산, 북설악 상봉, 월악산 제비봉...

그리고...여러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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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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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2. 19. 08:00

2019년 12월말...

새벽...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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