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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

추억, 수섬 갈대꽃 수섬의 초여름, 수섬의 나무, 갈대꽃... 이 모든 것들이 어울어진... 멋진 일몰을 다시 볼 수 없겠지? 시간이 흘러간다... 더보기
수섬 일몰, 수섬의 추억... 이 때가 어느 덧, 2년전이라니... 얼마나 많이 파헤쳐져 있을지... 알 수 없다. 정말 아름다운 저녁이었는데, 아름다운 나무 아래, 텐트를 치고 캠핑하던 사람에 대해서도, 참으로 유유자적하는 구나... 하고, 내심 감탄을 했다. 더보기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일몰 (2020. 7. 26) 일녕에 한번 볼까 말까 한... 붉은 하늘 쇼타임이 펼쳐졌다. 기막힌 노을 이었다. 주말 밤, 여름.... 더보기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일몰 2020. 7. 25) 토요일 저녁, 보기 드문 일몰 노을이 서해 바다, 저 앞의 무의도 하늘위에 펼쳐졌다. 방아머리 해변... 아내와 동행. 여름 해변을 채운 텐트, 사람들... ‘와아~!’ 감탄이 사방에서 터져 나오고, 여러 스마트폰들의 카메라 찰칵 소리들이 연신 터졌다. 귀한 장면...다들 몰입하기에 모자람 없는 저녁 하늘... 조개구이로 늦은 저녁식사... 주말 저녁 밤이 깊어 갔다. (아이폰8 사진들) 더보기
인천 일몰...(2020. 7. 25) 바닷가 모기는 꽤 성가시고, 드세다... 긴팔 옷을 준비하는 이유가 그러한데... 덕분에 옷이 펄럭이근 군요. 해가 지고 나서, 사알짝 붉은 색을 구름에 입혀주네요. 비가 잦은 요즈음, 나름 귀한 풍경이라 하겠습니다. 더보기
인천, 선녀바위 일몰 (2020. 7. 10) 그를 위한 저녁... 더보기
인천 월미도 일몰 (2020. 6. 20) 미뤄둔 6월의 일기를 계속 씁니다 아내의 회복을 걷기 운동을 하기에 어디가 좋을지... 차이나타운에서 자장면으로 배를 채운 후, 소화를 시킬 겸... 가까운 월미도로 저녁 산책을 나갔지요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시절이라 마스크를 쓴 채, 모여든 사람이 꽤 많더군요. 생각해 보니 오랜만에 왔어요. 아이 키울 때엔 거의 매주 와서 놀곤 했는데... 그 전...그 전, 80년대 말, 대학생 시절엔 여자친구 (지금의 마누라...) 와 가난한 데이트를 했던 곳이기도 했죠. 바다 건너편, 영종도 하늘도시 위로 저녁노을이 퍼져 나갑니다. 그리고, 썰물이군요...💦 (아이폰8 사진들...) 더보기
수섬 일몰 후... 형도 위로 넘어가는 일몰 처럼, 수섬은, 이젠 정말 추억으로... 더보기
제주도 군산오름 일몰 (1월 27일) 오전에는 비가 왔다. 사계해변, 송악산 둘레길에서 시간을 보내던 중, 먹구름이 물러가면서 파란하늘이 보이기 시작했다. 다시 군산오름에 올랐다. 이곳에서 산방산을 바라보며 일몰을 보고 싶었는데, 나름 좋은 광경을 감상할 수 있었다. 봄과 여름엔, 일몰 지점이 산방산 쪽으로 이동할 테지... 더보기
인천 송도 신도시 일몰 (1/12) 일몰. 인천 일몰... 그러고 보니, 참 오랜만에 찍는다. 인천에 사는 사람인데... 해안부대 경비 초소, 군인들의 구령이 우렁차다. 부대장이 퇴근하나 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