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1. 5. 17. 20:46

이 때가 어느 덧, 2년전이라니...

얼마나 많이 파헤쳐져 있을지...

알 수 없다. 

정말 아름다운 저녁이었는데,

아름다운 나무 아래, 텐트를 치고 캠핑하던 사람에 대해서도, 참으로 유유자적하는 구나... 하고, 내심 감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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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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