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1. 5. 8. 23:57

고맙다, 아들~
카네이션 화분, 이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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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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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5. 7. 08:00

5월 아침의 빛과 그림자.

영암의 땅을 밟고, 강진을 바라보다.

at 월출산, 천황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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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5. 6. 23:14

4년 만에 다시,
설계팀으로 돌아왔다.
인사발령...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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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5. 5. 08:00

새벽 2시...

천황사 주차장을 출발했다. 동쪽 지평선 위에서 붉은 반달이 올라 올 무렵이었고...

광암터 위, 암릉 곳곳에 불빛이 보인다. 월요일 새벽 (회사 휴일...), 달이 뜨고 하늘에 별이 보인다. 

철쭉,

월출산 철쭉과 일출, 담아 보고 싶었던 풍경이었다.

오랜만에, '늙은' 올랜도를 운전해서도 좋았고...

알고 지내는 '산악풍경 사진가' (facebook 친구들...) 들도 만났다. 그 사람들 (나를 포함...) 시기가 무르익으면, 그 장소를 떠 올리기 마련이니까... 산, 어디에선가 만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고...

하산 후 영암 읍내에서 함께, 아침 김치국밥도 먹을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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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5. 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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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5. 2. 08:00

추억속의 아침...

2년전?

올해 5월은 어떤 모습을 보여 줄 지...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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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5. 1. 17:58

토요일 새벽. 5월 초하루...

비가 내린다. 

산에 가 봐야 일출을 볼 수도 없고, 소백산은 아직 철쭉 때가 안되었고, 황매산은 너무 멀거니와 사람이 잔뜩 북적일 것이고... 비내리면 폭포나 봐야지...생각이 들어서...

다시 철원으로...새벽운전....

올해 들어, 삼부연에 처음 방문... 수량이 나름 괜찮았다. 새벽 안개가 좀 끼어줬으면 더 좋을뻔 했지만...

포천 비둘기낭 폭포는 아직 수량이 충분치 않았다... 그냥 몇년전 사진을 끼워넣는 심정으로...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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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4. 27. 08:00

바람이 거셌다.

소나무 가지는 쉼없이 움직였고, 해가 떠오르는 시각이 되니 바람은 더 거세어 졌다.

호수 위엔 물안개는 이미 지워졌다.

구담봉 소나무를 만나러 다시 와야 겠다...생각 했다.

물건너 제비봉도 정겹고, 아침 바람은 이제 쌀쌀함이 사라졌다. 

춘사월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음을 알겠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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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4. 26. 08:00

작년 그림...

5/15일, 탐방로 입장이 허용되는 날이면...

다시 가볼 수 있을 테지...

귀때기청봉 털진달래....

그리고 서북능선 그림자를 아래로 밀어내며 아침태양의 빨간 색감을 반사하는 가리봉을 다시 보고 싶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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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4. 20. 08:00

어제 운암산 암릉을 오르내린 여독이 말끔치는 않은데...

일요일 새벽, 눈이 떠졌다.

여러 군데 산을 돌아다녀 보니, 작년보다 꽃이 피는 시기도 빨라졌고, 개화기간도 짧아졌는지라...

그곳의 수달래도 좀 앞당겨져 피어있는 것은 아닌지, 궁금했다.

철원 들판의 새벽공기는, 4월 중순이지만, 차갑다.

여전히 폭포의 물살이 힘찬데, 수달래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건너 편으로 건너가 봤다.

작년 여름 폭우때 수위가 어디까지 올라왔었는지, 짐작케 하는 흔적을 보았다. 수달래 나무들은 온전치 못하다. 하물며 꽃봉우리를 기대하랴... 아이구야...  

다시 다리를 건너 돌아왔다. 식당 앞쪽에 간간히 몇송이... 가 보이고 꽃봉오리 수준이 더 많다.

다음주 쯤이면 모두 개화가 될 듯 하다...

바람이 불어온다. 아이구야...힘드네...

아침 햇빛은 연두 잎사귀를 맑게 비추고, 폭포수 포말은 위로 날아 오른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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