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4. 7. 15:58

사월이 시작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 19 창궐로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고, 우리나라는 여전히 이따끔씩 발생되는 소규모 확진환자들로 인해, 안심할 수 없는 날들이 계속되고 있다.
재택 근무 주간이 계속 연장되고, 팀장급 이상은 20% 급여 삭감 (정확히 말하면 지급 유예...올해 말, 늦으면 내년 1시분기 이전에 이자까지 쳐서 준다고는 함...cashflow 불확실 성을 줄이려는 계획인가 보다...) 동의서에 서명하니, 화려한 사월이 좀 우울해 보이려 한다.
동네 주변의 벚꽃이, 소래산에선 진달래가 (무심하게도) 아름답게 만발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 따위는 알 바 아니다. 때가 되었으니 열심히 꽃을 피울 뿐... 이라고 몸짓을 보여주는 듯 하다.

(남동구 도림동, 그리고 소래산 기슭...)
사진 : iPhone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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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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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4. 7. 08:00

철원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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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4. 5. 13:00

여러 기억들...

공룡능선 운해
계룡산 동학사 계곡
도봉산 주봉
설악산 공룡능선
인천 잠진도
옥순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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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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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4. 1. 08:00

은하수가 사라져가고....

아침이 밖아왔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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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30. 08:00

3월의 마지막 은하수 려나?

은하수가 올라오는 시각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대둔산...

외로운 나무...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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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27. 08:00

이런 말을 적어 보고 싶었다.

Under wood

새벽이 다가오고 , 낮은 구름이 머리 위로 휙휙 지나가고 있다.

정선에서 태백으로 넘어가는 바람이 대단히 거셌다.

주목에 어깨를 기대어 봤다

05:40 쯔음...

새벽의 색감이 드러나고 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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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24. 08:00

은하수에 신호를 보내다.

Signal to milky way.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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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23. 08:00

몸이 휘청휘청... 아이구.

북설악 성인대 위에서 얻어 맞았던 강풍 못지 않은, 끔찍한 바람이 불어왔다.

04시 무렵, 돌탑 너머 은하수...

아무도 없는 함백산 꼭대기, 얼굴이 마비될 정도로 추운 칼바람...

시간은 새벽으로 달리고 있었다.

은하수 위에 낚시대를 던진 듯 하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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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8. 08:00

말목산 너머,

저 멀리 소백산 연화봉 위로 해가 떠 올랐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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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8. 08:00

달이 뜬 새벽...

은하수가 밋밋하다. (날을 잘못 잡은 거죠...)

청풍호 전망대 위, 꽃샘추위....제대로 당한 새벽 이었고...

비박하지 말라는 푯말에도 불구하고, 텐트속에서 코고는 소리가 쓸쓸함을 덜어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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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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