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2. 1. 26. 08:00

춘천의 아침...

소양강, 의암호...

저 멀리, 화천쪽 방향으로 우뚝 서 있는 산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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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2. 1. 19. 08:00

머얼리 차귀도.

빛내림.

커플....

성김대건신부제주표착기념관 (성 용수성지)

신창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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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2. 1. 12. 08:00

빛내림이 근사하다.

겨울 하침 빛내림이 용눈이 오름에 내려 온다.

겨울 일출각에서만 가능한 모습...

봄, 가을이 되면... 태양은 왼쪽으로 한참 치우칠 테니.... 

여름은 말할 것도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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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2. 1. 10. 08:00

춘천, 우두교 아래에서 바라 본, 소양강과 춘천...

영하 11도로는 어림없다.

영하 20도 정도는 되어야, 무럭무럭 김이 솟아올라....상고대가 주렁주렁 두툼하게 매달리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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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2. 1. 6. 08:08

우리동네...의 겨울 새벽

먼 곳에 있는 산에 갈 일정이 없는 날이면, 날이 밝기 전에 동네를 산책한다.

소래 설경...

눈 내린 습지 산책은 운치 있고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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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2. 1. 3. 08:00

그토록 바라마지 않던 빛내림....

다랑쉬오름에서 바라보는 빛내림.

아끈다랑쉬 너머, 성산일출봉 위에 쏟아지는 겨울 아침 빛내림은 장엄하고 아름다웠다.

한해의 마지막날을 장식한 epic 이라 할만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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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2. 1. 2. 08:00

어리목에서 윗세오름 오르던 길...

어리목 탐방로 초소 11:00 시 통과, 윗세오름 도착 13:00 ...

한라산 겨울 탐방, 어리목 코스는 설경이 워낙 아름다운 지라...

겨울 산행의 로망, 늘 바라마지 않던 어리목 코스의 눈길을 밟으니 감개 무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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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12. 27. 08:00

성인대에서 하산 후,

산문을 나서기 직전...

눈이 묵직하게 올려진 소나무 가지 사이로, 햇살이 비쳐들어 온다.

고마운 따스한 햇빛..(?) 일 수도 있었으나...

한파의 기운이 너무 드세다. 영하 14도 쯔음...

겨울 산사의 운치가 아름답다.

한편,

머얼리, 살벌한 겨울 북설악의 상봉과 신선봉의 기세가 안나푸르나 못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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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12. 25. 18:56

성인대 주변에 불어대는 강풍이야 늘 험악하지만,

오늘 새벽에 불던 칼바람은 이제껏 경험하지 못한 고통의 시간이었다.

눈발, 혹한의 냉기가 터보 바람을 타고, 얼굴을 때렸다.

고글이 절실했다...

자칫, 바람에 날려가거나...冬死 할 수도 있겠구나... 하는 두려움이 떠 올랐을 만큼..

주머니 속의 핫팩은 뜨거웠으나, 손에 누적되는 냉기가 더 드셌다. 

살벌한 추위였다.

그러고 보니, 크리스마스 아침이었군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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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12. 24. 08:00

제주에 눈발이 날리는 날...

가보면 기분이 좋은 곳이다...

조선시대의 제주를 거닐 듯, 눈을 좀 맞아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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