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9.05.24 08:00

올해엔 볼수가 없다.

부천 상동 호수공원...작년...5월.

 

'포스팅을 위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리밭 양귀비꽃,  (0) 2019.05.24
비내린 다음날, 습지  (0) 2019.05.20
부천 상동 호수공원 양귀비 (5월 18일)  (0) 2019.05.18
5월 은하수 풍경들...  (0) 2019.05.18
함백산 일출 (5월 11일)  (0) 2019.05.16
함백산 은하수 (5월 12일)  (0) 2019.05.15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5.20 18:59

소래습지, 저녁

 

'포스팅을 위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리밭 양귀비꽃,  (0) 2019.05.24
비내린 다음날, 습지  (0) 2019.05.20
부천 상동 호수공원 양귀비 (5월 18일)  (0) 2019.05.18
5월 은하수 풍경들...  (0) 2019.05.18
함백산 일출 (5월 11일)  (0) 2019.05.16
함백산 은하수 (5월 12일)  (0) 2019.05.15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5.18 11:50

올해엔,

보리밭이 조성되어 있지 않았다.

무질서로 훼손되는 보리밭을 보느니, 차라리 심지 않은 것 같았다.

양귀비꽃 only...

이른 아침....해뜰 무렵...

 

'포스팅을 위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리밭 양귀비꽃,  (0) 2019.05.24
비내린 다음날, 습지  (0) 2019.05.20
부천 상동 호수공원 양귀비 (5월 18일)  (0) 2019.05.18
5월 은하수 풍경들...  (0) 2019.05.18
함백산 일출 (5월 11일)  (0) 2019.05.16
함백산 은하수 (5월 12일)  (0) 2019.05.15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5.18 08:00

<함백산>
<대둔산>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5.16 19:23

은하수를 보내고,

맞이한 새벽, 일출 무렵의 함백산

은하수가 떠난 후 받은 작은 선물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5.15 08:00

함백산에서 맑은 밤하늘을 본다는 것이....

나에겐 인연이 없었는데....

이런 맑은 밤하늘은 처음 이었다. 바람도 없고...

하늘은 비할데 없이 맑았다.

어느 단체팀들과 같이 어울려, 새벽 1시 부터 4시 까지... 기억에 남는 은하수 여행이 되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5.14 08:00

마누라와 함께,

소무의도 로 넘어가는 다리위에서 바라 본 일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는 비행기, 교각사이로 떠 오르는 태양....

5월 초순의 일출방향을 알 것 같다.

05:30 을 좀 지날 무렵...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5.07 08:00

새벽 3시 무렵...

꼭 한번 해 보고 싶었던 퍼포먼스...

새벽 네시 무렵...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5.06 23:17

(With iphone8 사진들...)

토요일 새벽, 대둔산



일요일 오전, 용유도 마시랑 카페



월요일 새벽, 소무의도 다리



월요일 저녁, 동네 오봉산 산책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5.03 08:00

신선대에 오른 등산객들이 이쪽 (주봉 뜀바위) 을 내려다 보고 있다.

일출 시각이 지나면, 풍경사진 작가들은 하산할 준비해야 하므로....

장비를 해체하고, 짐을 챙겼다.

 

'포스팅을 위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대둔산 은하수 (5월 4일), galaxy, milky way....  (0) 2019.05.07
어린이날 연휴 정리  (0) 2019.05.06
도봉산 신선대의 봄  (0) 2019.05.03
공룡능선위의 은하수...  (0) 2019.05.02
도봉산 4월 아침 (4/27)  (0) 2019.04.29
새벽산의 tone  (0) 2019.04.26
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