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9. 23:14

강화도 남쪽 갯펄 해변...

오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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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8. 22:19

막내 아들 선물...
등산 양말...
근데,
아들 왈,
“아빠, 산에 좀 그만 다녀요 ! “💦
😛...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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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3. 08:00

찬란한 봄이 간다.

이젠 5월...

잘 가요, 사랑하는 April 양..

내년에 봐요.

대둔산 소나무와 일출, 진달래...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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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1. 12:19

4월의 마지막날...

부처님 오신 날, 태고사 주차장... 아직 캄캄한 새벽...

맑은 새벽 밤하늘, 밤새 은하수를 찍고 하산하는 사람들과 일출을 담으려 등산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헤드랜턴이 서로 엇갈려 스쳐간다. 

소나무 앞... 아직 진달래 꽃잎이 남아 있다.  운해는 없었지만, 그래도 이 정도만 해도 다행이라 생각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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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4. 27. 08:00

5월이 오면, 볼 수 있었다.

But no longer now...

올해엔 혹시 모르니, 가봐야지...

코로나바이러스도 문제이고~...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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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4. 25. 15:07

강화도 전등사...

늦은 봄... 벚꽃 아래,

코로나바이러스가 사회에 미치고 있는 계절... 임을 알게 한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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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4. 22. 08:00

4월의 장회나루터, 청풍호...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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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4. 20. 08:20

전날, 수도권에 약간의 비가 내렸다.

내심 운해를 기대했지만, 역시 서울시 위에 운해가 깔리는 날은 무척 드물다. 비가 먼지를 씻어내려서 인지, 시계가 깔끔하다. 멀리 거제도에서 올라 온 페북 친구와,  산행/풍경사진을 위해 동행하는 의정부 친구와 도봉산 새벽 산행. 지난주말에 이어, 다시 한번 땀 좀 흘렸다.

주봉 뜀바위... 도봉산 여명을 맞이하기에 딱 좋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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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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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4. 12. 20:50

My fellow.

포대능선 아래....

4월초. 아직은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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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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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4. 12. 08:00

모처럼, 친구 (사진과 등산을 같이 하는 페북 친구) 와 도봉산을 올랐다.

신선대, 주봉, 에덴동산....도봉산 정상주변엔 아직 진달래가 개화되지 않았다. 도봉산 아침을 진달래와 함께 담고 싶었는데, 약간은 아쉽....

다음을 기약해야지. 아직 진달래가 피어날 다른 멋진 산들도 많으니까...

포대능선 암릉 아래, 널찍한 평바위 위에 멋드러지게 서있는 소나무. 수락산 위로 떠오르는 일출이 근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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