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22. 08:00

소래산에서 보다.

일출시각에 맞추지 못했다. 좀 게으름을 피웠던 새벽..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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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19. 08:00

여름에 다시 만나는 군.. 소나무 친구.

며칠 전만 해도 비가 엄청 내렸을 텐데, 별일 없었나?

일출 태양빛이 참 곱구나...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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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16. 18:30

광복절 새벽....

생각해 보니 뜻 깊은 날에 멋진 일출을 보았군요.

일출전, 웅장한 운해의 움직임도 기억에 오래 남을 만큼 멋졌어요.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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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16. 17:46

일출, 운해, 산, 사람...

일출 무렵의 톤과 멋진 조화를 이룬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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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12. 08:00

소래산에서 바라보다.

옛 소래포구의 모습은 이제 볼 수 없다. 고층 건물들로 둘러 싸인, ... 마치 해운대 마린시티 처럼.... 현대 도시로 변모해 있다. 솔개 한마리가 소래산 위를 빙빙 돈다. 긴 장마 기간 중, 잠시 비구름이 물러간 저녁이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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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11. 08:00

보름전, 인천의 바닷가는 이렇게 쾌청했었는데,

지금은 비가 너무 많이 내린다. 곳곳에 수해가 발생했다는 뉴스가 줄을 잇고 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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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10. 08:00

오늘 일정의 마지막...

담고 싶었던 야경. 동백섬에 삼각대를 세웠다. 해운대 마린시티...

마치, 공각기동대의 한장면 처럼...

쿠사나기 소좌가 앞에 서 있으면 좋겠다... 는 상상을 해 봤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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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10. 06:25

둘째 아이 원룸(경북 경산) 에서 하룻밤을 묵고, 아침 출발..
7번 국도 해안길을 따라 동해바다를 보며 드라이브.
1. 울진

2. 삼척
(삼척해변에서 물회로 점심식사...)

3. 강릉 커피거리에서 커피 한잔..

큰 아들과의 여름휴가 , 부산에서 울산 (경산 1박) 그리고 울진, 삼척을 거쳐 강릉까지...
마치고 인천으로 향했다. (삼척에 올라올 무렵에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모두 아이폰8 사진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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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9. 08:10

모방송국 TV 프로 ‘러닝맨’ 에 나왔던 곳이라며...
아들이 가 보고 싶다하여...
해운대에서 출발, 늦은 시각에 여기에 도착했다
(아이폰8사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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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9. 08:00

여행 첫날을 마무리 하는 순서...
경산의 둘째아이 원룸으로 가기 전, 해운대 마린시티 야경을 보러 동백섬에 들렀다.
해운대 근처에 와 본 지는 ...정말 오랜만이었다.
내가 고3 여름방학때...33년전...
마천루들이 들어참 해운대 야경을 이렇게 보는 군요.

#아이폰8 사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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