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8. 17:41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휴가...
계획에 없던 휴가기간 영화 두편...
나름 재미있었는데,
그래도 하나를 꼽으라면, 강철비2.
개인 취향이니 뭐...
그렇다는 거지요~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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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8. 08:00

아들이 가 보고 싶어 했던 광안리.
어릴적 와봤던 광안리 해변을 다시 가보고 싶다고 자주 얘기했었고...
저녁식사...
9만원짜리 모듬회와 매운탕으로 저녁식사~

#아이폰8 사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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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7. 17:42

해무가 밀려들어, 습도가 치솟았다. 태종대 언덕길에서 땀이 배어 나오고..., 이쯤되면 보통 투덜대곤 하던 아들이 오늘은 그럭저럭 잘 따라온다.
뭐...본인이 정한 여행 장소니까..😛💦 그런지도 모르지...
삼십 여년 전에 여자친구랑 처음 걸었던 기억이 가물가물... 그 길을 아들과 걸으니 (그 여자친구의 아들이기도 하지만...😎💧)감회가 남다르다. 그 때엔 비바람이 거세던 날이었고 영도등대 근처엔 접근할 수도 없었다.
많이 변한 것 같다. 아니, 내가 삼십여년 전의 모습을 거의 잊어버렸는지도 모르지...

#아이폰8 사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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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5. 09:53

사직 야구장에서 다음 목적지로...
늦은 점심을 먹을 곳...
난 돼지국밥을 먹고 싶었는데, 큰 아들은 밀면 !
밀면집으로...
아들, 폭풍흡입 !
이 때쯤, 부산에선, 해운대쪽으로 밀려드는 오후 해무가 장관인지라... 조망지점을 찾았는데, ‘이기대’ .
조선시대 두명의 기생 에 관한 얘기가 깃든 곳이라는데...
뿌연 연무가 덮여, 조망이 좋지 않다.

#아이폰8 사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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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4. 23:03

여름 휴가, 계획 중 하나...
큰 아들하고 여행하는 거.
부산 여행...

사직야구장을 제일 먼저 가고 싶다고 해서리...
이대호 최장 장외홈런 기념 조형물 찾느라 좀 애를 먹었다.
#아이폰8 사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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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4. 06:35

신문기사에 내가 나왔다. 도어 설계 이야기.
2020. 7. 28일자, 머니투데이 기사 (주명호 기자)

https://auto.v.daum.net/v/20200728151003793

"소음 줄인 소형차" GM의 이유있는 車부심

"도어는 고객이 차와 만나는 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어를 열었을 때 주는 느낌을 시작으로 차 안으로 이어지는 디자인, 타고 내릴 때의 편의성, 운전 시 정숙성까지 차를 평가하는 모든

auto.v.daum.net

https://m.mt.co.kr/renew/view.html?no=2020072716450772967&ca=#_enliple

"소음 줄인 소형차" GM의 이유있는 車부심

"도어는 고객이 차와 만나는 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어를 열었을 때 주는 느낌을 시작으로 차 안으로 이어지는 디자인, 타고 내릴 때의 편의성, 운전 시 정숙성까지 차를 평가하는 모든

m.mt.co.kr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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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2. 08:00

올 여름 휴가 첫날...

공룡능선 신선대 뷰.

금요일 아침, 아무도 없다. 

월차내서 하루 일찍 시작한 휴가, 나름 보람을 느껴 본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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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1. 08:38

최근 페이스북 친구의 글을 읽고나서...
지나가는 길이라면 한번 들러야지 생각했다.
월차 !
여름휴가를 하루 일찍 시작했다.
설악산 공룡능선 신선대 새벽등산후, 귀가길...
고속도로 홍천휴게소 (서울방향) 에 행사코너가 마련되어 있었다.
복숭아 한박스,
옥수수 한자루...
싱싱해 보인다 . 잘 먹으련다.
울 아들이 옥수수 엄청 좋아하는데..ㅋㅋ.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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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7. 08:00

일녕에 한번 볼까 말까 한...

붉은 하늘 쇼타임이 펼쳐졌다.

기막힌 노을 이었다. 주말 밤, 여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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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6. 15:59

토요일 저녁, 보기 드문 일몰 노을이 서해 바다, 저 앞의 무의도 하늘위에 펼쳐졌다.
방아머리 해변...
아내와 동행.
여름 해변을 채운 텐트, 사람들... ‘와아~!’ 감탄이 사방에서 터져 나오고, 여러 스마트폰들의 카메라 찰칵 소리들이 연신 터졌다. 귀한 장면...다들 몰입하기에 모자람 없는 저녁 하늘...
조개구이로 늦은 저녁식사...
주말 저녁 밤이 깊어 갔다.
(아이폰8 사진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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