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9.05.03 08:00

신선대에 오른 등산객들이 이쪽 (주봉 뜀바위) 을 내려다 보고 있다.

일출 시각이 지나면, 풍경사진 작가들은 하산할 준비해야 하므로....

장비를 해체하고, 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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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5.02 08:00

여름 밤,

다시 가야겄네요...

Milky way, 은하수의 향연...

한여름의 폭염이 한창 이었지만 공룡능선의 밤은 쌀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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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4.29 08:00

도봉산 주봉 뜀바위...

오랜만에 도봉산에 올랐다. 그리 멀지도 않은데, 다른 먼 산에 다니다 보니...

시간이 많이 지나간 뒤에, 이제서야...

진달래가 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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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4.26 08:00

내용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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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4.23 08:00

일기예보에는 맑음...이었으나,

관음봉에 도착하니 5시 30분쯤..., 하늘은 잔뜩 흐려 있었다. 일출은 이미 글렀고...

자연성능과 삼불봉은 변함없이 근사한 모습을 뽐내고 있었는데...

땀으로 젖은 몸...

바람이 불어 오니, 여전히 춥다.

아침 구름사이로 잠시 아침 햇살이 내려오긴 했지만...

오늘은 등산만으로 만족.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4.22 08:00

계룡산 새벽등산을 마친 뒤, 

갑사 주차장... 등산화를 풀고, 삼각대를 배낭에서 떼내어 트렁크에 넣고, 한숨을 돌린 뒤...

문뜩 생각이 나서...

태안 어디쯤 일까? 궁금해서, 네비를 검색해 봤더니...

꽃지해변 바로 옆 부지에 마련되어 있더군요. 태안 튤립 (튜울립)

입장료는 꽤 비쌉니다. 만이천원?

외국인들도 많고, 단체 관광객들도 많고....

한낮의 기온이 초여름 날 처럼 더웠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4.19 08:00

철원 직탕 폭포엔,

자그마한 수달래 군락이 있다.

폭포 물줄기와 좋은 콤보를 이루는,

4월의 풍경이라 하겠다.

작년, 남과 북의 역사적인 정상회담이 있던 날....

그날 담은 ... 나만의 기록.

사진을 찍으면서도, 판문점에서 벌어지고 있는 라이브 소식에 귀를 기울이고 있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4.15 08:00

인천 남동구, 럭비경기장 앞...

언덕길 양쪽으로, 벚꽃 나무들이 늘어서 있다.

4월 중순, 화사한 날이면... 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 하겠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4.14 16:23

강화도.
왜정시대에 세워진 방직공장...
이었는데, 지금은 카페로 리모델링 됨...
일요일 점심무렵...
사람이 아주 많음.
진달래 핀 고려산에 갈 걸 그랬나?...
평일이면 좀 한적한 느낌이 좋을 수도 있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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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4.13 23:44

잠시 산책을 나가 봤다.

어제 밤, 술기운으로 멀리 갈 수는 없었기에....

안개가 내리깔린 습지의 아침이 나름 운치있는...

우리 동네의 아침을 맞이함.

 

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