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6. 15:23

하늘은 푸르고,

햇빛은 맑구나...

여름 휴가, 이제 일주일 남았는데....

계획을 좀 더 가다듬어야 겄다.

누군가 모래위에 하트 (heart)를 이쁘게 그려놨네요.

벌러덩 모래밭에 누워 하늘을 봅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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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6. 08:00

바닷가 모기는 꽤 성가시고, 드세다... 긴팔 옷을 준비하는 이유가 그러한데...

덕분에 옷이 펄럭이근 군요.

해가 지고 나서, 사알짝 붉은 색을 구름에 입혀주네요.

비가 잦은 요즈음, 나름 귀한 풍경이라 하겠습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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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5. 08:00

낭만이 흐르던 초여름 밤..

배추가 튼실하게 익어간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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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4. 08:00

여기가 낙원인듯...

싶었다.

정말 끝내주는 곳이다. 선자령 아래, 대관령으로 이어지는 드넓은 풀밭.

하늘은 드넓고, 풀밭을 가르는 바람은 상쾌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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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2. 08:00

일출 여명.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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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1. 08:00

배추 작황이 예년에 비해선 좀 늦은 듯 하다.

예상보다 날이 좀 선선해서 인가?

일출 톤이 근사하게 물들어 온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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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18. 22:43

별이 빛나는 밤.

고원의 여름 밤은, 덥기는 커녕, 서늘하다.

팔뚝에 소름이 돋고...

여름밤 하늘은 유리처럼 투명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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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13. 08:00

그를 위한 저녁...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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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11. 19:59

오후...

장마철이긴 한데,

인천에는 폭우가 내리진 않는다. 일본 큐슈, 중국 등지에선 지금 물난리인데,

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지 뭐....

이런 날씨를 설명하는게, 거 뭐라 하더라?

기압골의 가장자리?... 뭐 그렇게 들었던 것 같기도 하고...

구름, 하늘색...

영종도 공항남로에서 바라 본, 인천대교...

그 너머, 송도 신도시...

느낌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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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7. 08:00

아마도, 달마봉....

천불동 계곡의 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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