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 12:50

올 겨울, 아마도 마지막 겨울산행이 되겠지?

바라마지 않던, 북설악 상봉 (고성군 에선, '금강산' 이라 부르는데...) 겨울 산행을...

아이러니하게도, 마지막 겨울산행으로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

러셀링, 허벅지까지 빠지던, 드세고 험한 상봉 경사로, 너덜지대....

날이 풀리면 다시 보세....

아침햇살이 노릇하게 사광으로 비치는 울산바위, 눈이 얹혀진 울산바위의 겨울을 보내노니,

다음 겨울에 만나요.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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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28.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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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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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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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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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4. 08:00

벌써 2월이 시작되었다.

눈 내리는 날이 귀한 겨울. 성인대 눈 밭 위에 사람 발자욱이 이미 많이 찍혀 있네....

부지런한 사람들이 참 많다.

추운날, 엄청나게 강한 바람이 미시령 위쪽에서 쏟아져 내리고...

몸을 가누기도 힘들었다. 손과 얼굴이 얼어서 콧물과 눈물이 줄줄 흐르던 새벽이었다.

성인대 위의 바람은 정말... 후덜덜 이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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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 20. 08:00

잔설이 조금 남았을 뿐....

겨울의 느낌은?

다음을 기약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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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 11. 08:00

새해 일월초, 단양.

충주호, 제비봉.

겨울 풍경을 담으려면, 기회를 기다려야 할 듯 하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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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 2. 08:00

전날 오후에 눈이 왔다.

이날 새벽 날이 맑았고, 볼이 시리고 손발이 꽁꽁 얼어붙을 만큼 추운 새벽이었지만...

새벽, 태백산 설경을 보게 된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었다. 

2019년 연말의 귀한 추억이 될 듯 하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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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12. 28. 12:31

올 겨울 연말도, 이곳을 찾았다. 새벽 5시에 우장산역에서 한명을 싣고, 남구로역에서 또 한명 픽업...
이렇게 여행이 시작되었다.
참석인원이 9명 까지 늘었고, 원년에 갔었던 태백 고원 자연휴양림 건물 (502호?) 를 다시 예약이 되어서 나름 뜻 깊었다. 만항재를 넘어가는 중 눈길이 얼어 붙은 고개 내리막길 급코너길에서 슬립을 당해서... 가드 레일에 살짝 쿵! 하는 일도 겪고, 눈발을 맞아가며 유일사 입구에서 부터 천제단 까지 가는 길도 즐거웠다. 태백산은 역시, 겨울이 제격이니까.
처음 보게 된 뉴 페이스 들도 금새 친해 졌다. 원년부터 10년 동안 매년 같이한 재진 에게도 고맙고...

(일단 아이폰 사진들을 먼저 ...)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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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12. 25. 08:00

어제 오후에 눈이 왔고, 또 날이 흐렸는데....

새벽에 나가봤다.

습지 탐방로 공사중...

풍차에 이르는 갈대밭에 난 길을 보여주는 화각은 이제 이 방향 뿐 아닌지...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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