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1. 2. 26. 08:00

이제 곧 길게 누운 은하수를 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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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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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2. 25. 08:00

부부송...

눈내린 대둔산..

추억이다.

손이 얼어 붙어서 고생 좀 했던 새벽이었는데...

오늘, 핫팩을 몇개 샀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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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2. 21. 08:00

지난 겨울 산행의 기억.

다시 만나고 싶은데...

어찌 될 지 모르겠다. 연말까진, 운송수단이 없고 허니...

춘천 삼악산, 완주 대둔산, 북설악 상봉, 월악산 제비봉...

그리고...여러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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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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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0. 29. 08:00

무등산 산행 여독이 아직 풀리지 않았지만,

대둔산 단풍, 가을 대둔산 아침을 마주하고 싶은 열망을 포기할 순 없었다.

찬란한 붉은 빛이 암릉에 닿았고,

대둔산의 가을은 절정을 찍었다.

머얼리, 오대산 능선의 윤곽은 천하 절경이다.

인간의 욕심으로 메말라 죽어버린 나무 곁에서... 아침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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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19. 08:00

여름에 다시 만나는 군.. 소나무 친구.

며칠 전만 해도 비가 엄청 내렸을 텐데, 별일 없었나?

일출 태양빛이 참 곱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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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3. 08:00

초여름,

대둔산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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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6. 28. 19:16

고사목 위의 일출...

습도가 아주 높고, 바람도 적고...

6월말 아침...

그러나, 운해는 없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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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3. 08:00

찬란한 봄이 간다.

이젠 5월...

잘 가요, 사랑하는 April 양..

내년에 봐요.

대둔산 소나무와 일출, 진달래...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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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1. 12:19

4월의 마지막날...

부처님 오신 날, 태고사 주차장... 아직 캄캄한 새벽...

맑은 새벽 밤하늘, 밤새 은하수를 찍고 하산하는 사람들과 일출을 담으려 등산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헤드랜턴이 서로 엇갈려 스쳐간다. 

소나무 앞... 아직 진달래 꽃잎이 남아 있다.  운해는 없었지만, 그래도 이 정도만 해도 다행이라 생각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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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4. 1. 08:00

은하수가 사라져가고....

아침이 밖아왔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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