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7. 26. 08:00

바닷가 모기는 꽤 성가시고, 드세다... 긴팔 옷을 준비하는 이유가 그러한데...

덕분에 옷이 펄럭이근 군요.

해가 지고 나서, 사알짝 붉은 색을 구름에 입혀주네요.

비가 잦은 요즈음, 나름 귀한 풍경이라 하겠습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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