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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몰

수섬 일몰, 수섬 갈대꽃 5월이 저물어 가는데, 내년 5월에도 이 장면을, 저 나무를, 이 갈대꽃 (삘기)을 볼 수 있을까? 마치... 작별을 하는 심정인 듯 싶었다. 더보기
시화 오이도의 저녁 (3월 24일) 송도 신항 너머로, 아름다운 노을이 사라져 가고 있었다. 더보기
송도 일몰 (2월 1일), 설날 연휴의 시작 설날 연휴가 시작되었다.퇴근하고 나서, 베란다 밖을 보내, 송도 신도시 쪽으로 내려 앉은 일몰 느낌이 그럴 듯 하다... 더보기
인천 우리동네 주변의 새벽과 저녁 (1월 30일) 어제밤, 모교에서의 모임이 늦어져서...장거리 출사는 못하고... 우리 동네 주변에 머무른 일요일...주말에, 장거리 출사가 없는 날이면... 늘 올라 가는 소래산에서 아침을...송도 LNG 기지에서 일몰을...맞이하며 보냈다.(동쪽하늘, 아침. 소래산에서 본 시흥) (서쪽하늘, 저녁. 송도 LNG 기지) 더보기
겨울 궁평리 해안, 일몰... 더보기
궁평리 해변 일몰 (12/30) 날이 많이 추운 걸, 해변을 보니 알만 하다.바닷물이 얼었다. 처가집 식구들과 연말모임 (1박 2일)이 지나고, 잠깐 바람 쐴 겸 해서 마누라와 함께 밖으로 나왔다.일몰시간에 가까스로 도착했다. 더보기
일요일 오후, 소래산 (12월 16일) 일요일 오후, 해가 저물어 가고... 내일 아침엔 또 출근해야지... 의미없는 습관처럼, 물한모금 꿀꺽... 인천 앞바다 일몰 무렵, 주위는 금새 어두워지고 바람이 싸늘해졌다.... 궁둥이 툭툭 털고, 하산... 집으로~ (iPhone8) ​ 더보기
북성포구 저녁 (10월 6일) 마누라가 며칠간의 몸살에서 일어나,동인천 나들이...신포만두에서 쫄면 먹고...일몰을 보러 나섰다. 더보기
신포만두, 쫄면 (10월 6일) 아내가 몸살로 몇일 끙끙 앓았는지라....입맛도 좀 살릴 겸, 오랜만에 동인천에 나왔음. 1980년대 대딩때, 그 자리 , 그 상호 그대로...지키고 있다. 사장님은 아들이 대를 이어~~ 만두가 메인 메뉴이긴하지만, ‘쫄면’의 추억이 더 많은 데.... 말하자면, 여친 (지금의 마누라) 과 서민 데이트하며 시장기를 달래던 곳이기도 하고... 기운 차리시게... 쫄면 먹고나서 식당 밖에 나와 하늘을 보니, 저녁노을 분위기가 노릇노릇 그럴듯 하게 보여... 근처 포구에 잠시 들러 보았는데... (매우 가까워요) 사람들이 많군요. (iPhone8) Sunset attraction, INCHEON city. (신포만두 본점, 동인천), by iPhone8. ​​ 더보기
용유도 일몰 (9월 1일) 그를 image hunter 라 불렀다.일몰 운치가 제법 근사하다... 해지기 전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