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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월출산 향로봉 가을 아침 (2020. 10. 17) 일출 후, 구정봉에서 급히 짐을 꾸려 옆에 있는 향로봉으로 자리를 옮겼다. 친구들과 같이 했던 추억이 떠 올랐다. 더보기
월출산 구정봉 (九井峰) 일출 (2020. 10. 17) 동쪽의 천황봉... 아홉개의 우물 중, 가장 큰 우물앞에 서 있다. 더보기
월출산 향로봉의 추억 2018년 가을... 마음 통하는 사람들과 철야 산행을 했다. 가파른 언덕을 넘어 고개에 다다른 다음, 험한 관목지대를 헤치고... 밧줄을 타고 기어올랐다. 강진쪽에서 솟아오르는 붉은 기운, 향로봉 암릉을 붉게 물들였던 진하디 진한 아침 햇빛... 그리고 좋은 사람들. 헨리 선생님은 평안하시겠지요? 응답하라 2018 가을~ 올 가을, 다시 가 볼 기회가 있겠지요. 더보기
월출산 일출, 추억. 8월 아침의 추억... 월출산, 천황봉. 일출, 운해. 1년이 12개월로 나뉘지게 된 것은 로마시대. 쥴리어스 시저 (율리시스 케사르) 가 July (7월) 를 추가시키기 전 까진, 6월까지만 있었던 모양이다. 시저가 죽고 옥타비아누스가 황제에 즉위하고 난 후, 스스로 아우구스투스 (Augustus) 위대한 황제라 칭했고, (아마 기념으로?) 8월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덕분에 생겨난 8월 때문에, 8월의 추억이라고 이름 붙일 수 있게 되었으니, 2천년 전의 그 황제 양반에게 ... Gratias ! blog.naver.com/hwszone/60003445031 더보기
월출산 운해, 환상적인 아침 (2020. 8. 15) 광복절 새벽.... 생각해 보니 뜻 깊은 날에 멋진 일출을 보았군요. 일출전, 웅장한 운해의 움직임도 기억에 오래 남을 만큼 멋졌어요. 더보기
월출산 천황봉 스케치 (2020. 8. 15) 일출, 운해, 산, 사람... 일출 무렵의 톤과 멋진 조화를 이룬다. 더보기
월출산 천황봉에서 바라보다 바람재 넘어, 향로봉 능선이 정말 근사하게 펼쳐져 있다. 노릇한 아침 사광 (射光) 이 산윤곽을 멋지게 비춰주고 있던, 지난 가을의 추억.... 더보기
월출산, 늦가을 아침. 향로봉 능선 위에서... Henry Kim 선생님을 그리워 하며... 더보기
월출산 천황봉 일출 (11/10) 운해가 별로 없었지만... 나름 느낌이 있는 일출이었다. 그래디에이션 필터를 떨어뜨렸다. 아끼던 Soft GND16.... 잘가라... 인천에서 오전 12:50분 출발... 월출산 천황봉에서...무사히 일출을 보았다는 데에... 의미를 두면서... 그리고 죽어버린 나의 필터에게는 애도를... 더보기
월출산 향로봉 일출 다시 보기. 2018. 11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