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9.09.18 08:00

동창교 코스로....

03:50분쯤 첫발, 

일출 전 (06:10 쯔음) 에, 영봉에 비교적(?) 무난하게 도착했다.

추석 연휴, 계획 중 마지막 임무 수행 완료.

언제나 다시 오려나?

월출산 정말 멋진 산이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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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9.02 08:00

기상예측으로 봤을 때,

두툼한 운해가 있을 가능성이 높은 새벽으로 보았기에,

태고사 주차장, 새벽 4시....

하늘위에 별이 보였다. 좋은 징조...

But, 산 위로 올라갈 수록 구름속에 들어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는데,

낙조대 옆 암릉...

날이 밝아올 시간이었으나, 주변은 자욱한 구름에 싸여있고,

머리를 들어 하늘을 보니, 별빛이 살짝 배어나오고, 동쪽의 하늘은 붉은 기운이 보일 듯 말 듯...

구름은 아마도 산 꼭대기에 걸쳐 있는 듯 했다.

아이구...

일출시각은 이미 지났고, 구름이 걷혀나갈 기미는 아직 멀기만 한 것인가?

....

그러다가, 순식간에 구름이 걷혔다.

해가 이미 한참 올라와 있다.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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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8.26 08:25

운해는 없고...

머리를 들어 하늘을 보니, 새벽달이 구름속으로 가리워져 간다.

동틀 무렵,

잠시 붉은 기운을 하늘에 뿌리더니, 금새...

회색빛으로 바뀌어 가고....

그냥 아침이 밝아왔다. 

두물머리도 보일듯 말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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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8.24 22:32

향로봉에서 바라보다...

천황봉, 그리고 거느린 능선들...

월출산 일출. 향로봉쪽에서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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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7.09 08:00

1. 소무의도 일출

 

2. 문학산 위의 일몰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6.26 08:00

흙..

운해는 없었다. 그러나...

1980년대말,

어깨위엔 통기타한손엔 먹거리 배낭 보따리.

청량리역 광장 시계탑 앞을 바삐 지나친구들과 앞서거니 뒷서거니장발머리를 흩날리며 뛰어허겁지겁 춘천행 완행열차에 올라타고 나니,

이마와 등줄기엔 땀이 배어나고객차안은 오갈데 없이 이미 객차 통로까지 사람으로 빡빡하다.

홍익회 카트를 끄는 아저씨가 '오징어 땅콩~' 을 외치며지나가고...

모세가 홍해를 가르듯비좁은 통로 위의 '인해 人海가 좌우로 갈리며신비롭게도 길이 열린다.

 

아침 햇빛에 반짝이던 북한강 물결.

강변을 따라 올라가며완행 열차가 멈춰 서던 수많은 역들...

대성리청평가평, .... 강촌....

그리고마치 엘도라도 같은 느낌을 주곤 했던 이름 '춘천'...

내게 젊은날뭔가 좋은 일이 있을 것 같은 기대감으로 부풀게 만들어 준 곳...

춘천 아침맞이가 아름답고왠지 서러운 무언가가 마음 깊은곳에서 부터 슬쩍 올라오는 듯 싶기도 하고....

<의암호, 춘천,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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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6.05 08:00

<설악산 공룡능선 운해>
<인천 영종도 일출>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5.16 19:23

은하수를 보내고,

맞이한 새벽, 일출 무렵의 함백산

은하수가 떠난 후 받은 작은 선물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9.05.14 08:00

마누라와 함께,

소무의도 로 넘어가는 다리위에서 바라 본 일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으로 들어오는 비행기, 교각사이로 떠 오르는 태양....

5월 초순의 일출방향을 알 것 같다.

05:30 을 좀 지날 무렵...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분류없음2019.05.08 08:00

은하수를 보내고,

다시 집중...

이 소나무를 보러 왔으니까...

 

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