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해 썸네일형 리스트형 대둔산 운해 일출... 여기저기, 추억이 참 많기도 하다... 사진이 아니라면, 다 잊혀지고 말았을 테지... 대둔산 운해... 정말 근사한 아침이었다. 더보기 제천 외솔봉의 추억... 외솔봉 소나무, 아침 운해... 제천의 절경을 조만간 다시 보러 가야지.. 더보기 귀때기청봉 운해.... 2021년 늦봄 새벽... 아침 운해, 털진달래, 귀때기청봉 아래... 이 아름다운 장면을 볼 떄 마다... 왼손목을 다치던 순간의 고통도 같이 떠 오를 테지... 무거운 등짐을 간신히 들쳐메고, 왼손에서 올라오는 통증을 참아가며, 한발 한발 너덜지대를 내려와 한계령으로 돌아오던 기억 말이다... 더보기 운암산 새벽 (2021. 4. 17) 운암산 새벽, 운해... 그리고 소나무들... 어두운 새벽엔 저수지 위에 낮은 구름이 고여 있었는데, 날이 밝아오자 구름은 저수지 맞은편 산위로 물러갔다. 아주 청명한 아침빛은 아닌데, 아마도 옅은 황사의 영향인가 보다. 4월, 이곳도 연두의 기운이 느껴진다. 더보기 봄날 아침 운해 풍경 연습... 더보기 대둔산 운해 (2021. 3. 13) 은하수가 사라져 가고, 여명이 다가오고, 해가 떴다. 운주골 위, 대둔산 자락 아래엔... 낮은 구름이 짙게 드리웠다. 대둔산 은하수, 대둔산 일출, 대둔산 운해, 모두를 다 만난 아침... 좋았다. 더보기 대둔산 은하수 (2021. 3. 13) 3월 중순 무렵, 새벽 은하수가 어디쯤 올라왔을까? 궁금하기도 했고, 비내린 다음날 새벽이니, 운해도 깔려 있지 않을까?... 대전 근처에 오니 안개기운이 짙으니, 기대감도 상승... 태고산 고도에 오르니, 새벽 밤하늘 위에 별이 반짝... 산아래엔 짙은 안개... 좋은 징조~.... 새벽 네시반 무렵, 그 자리에 올라서니 은하수가 저 위치쯤이구나 !!... 하고 보였다. 더보기 두물머리 아침운해... 지난해 어느날, 예빈산 어디쯤에서 맞이했음. 더보기 가평 보납산 일출경 (2020. 12. 12) 북한강변을 낀 아름다운 고을... 가평. 보납산 일출경을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아주 시야가 깔끔한 아침은 아니었지만, 꽤 근사한 분위기 였다. 북한강을 가로 질러 놓여있는 춘성대교... 그 길을 따라 계속 가면, 강촌이 나오고 의암호가 나오고, 춘천에 닿을 테지... 여름이면, 일출 포인트가 더 멋진 지점으로 이동해 오리라... 다시 올라와야지... 더보기 외솔봉 소나무 (2020. 11. 21) 이 유명한 소나무를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교리 주차장에 주차. 외솔봉 소나무에 도착하니, 06:20분쯤... 아직 어둡다. 먼저 도착해서 자리를 잡는 사람들 세명... 내 뒤로 사람들이 계속 도착... 붐빈다. 마스크를 고쳐쓰고... 청풍호에서 운해가 올라오길 기다림. 일출시각 즈음, 서서히 운해가 다가오기 시작했다. 늦가을 아침이 근사하게 열렸다.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