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24. 08:00

은하수에 신호를 보내다.

Signal to milky way.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23. 08:00

몸이 휘청휘청... 아이구.

북설악 성인대 위에서 얻어 맞았던 강풍 못지 않은, 끔찍한 바람이 불어왔다.

04시 무렵, 돌탑 너머 은하수...

아무도 없는 함백산 꼭대기, 얼굴이 마비될 정도로 추운 칼바람...

시간은 새벽으로 달리고 있었다.

은하수 위에 낚시대를 던진 듯 하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8. 08:00

말목산 너머,

저 멀리 소백산 연화봉 위로 해가 떠 올랐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8. 08:00

달이 뜬 새벽...

은하수가 밋밋하다. (날을 잘못 잡은 거죠...)

청풍호 전망대 위, 꽃샘추위....제대로 당한 새벽 이었고...

비박하지 말라는 푯말에도 불구하고, 텐트속에서 코고는 소리가 쓸쓸함을 덜어주네...

'포스팅을 위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함백산 은하수 (2020. 3. 21)  (0) 2020.03.23
단양, 청풍호 일출 (2020. 03. 15)  (0) 2020.03.18
청풍호, 은하수 (2020. 3. 14)  (0) 2020.03.18
태고사, 대둔산  (0) 2020.03.16
여명... (2020. 3. 8)  (0) 2020.03.14
대둔산 은하수 (2020. 3. 8)  (0) 2020.03.08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6. 08:00

여명...

'포스팅을 위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양, 청풍호 일출 (2020. 03. 15)  (0) 2020.03.18
청풍호, 은하수 (2020. 3. 14)  (0) 2020.03.18
태고사, 대둔산  (0) 2020.03.16
여명... (2020. 3. 8)  (0) 2020.03.14
대둔산 은하수 (2020. 3. 8)  (0) 2020.03.08
여주 신륵사 아침 (2020. 3. 1)  (0) 2020.03.03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4. 20:16

여명....

완주골...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8. 15:41

올 해, 첫 은하수....

멋쟁이 소나무와 함께 새벽을 보냈지요.

'포스팅을 위한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태고사, 대둔산  (0) 2020.03.16
여명... (2020. 3. 8)  (0) 2020.03.14
대둔산 은하수 (2020. 3. 8)  (0) 2020.03.08
여주 신륵사 아침 (2020. 3. 1)  (0) 2020.03.03
북설악에서 울산바위를 보다 (2020. 02. 29)  (0) 2020.03.01
겨울 풍경들, 다시 보기  (0) 2020.02.28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3. 08:00

아내와 새벽 데이트...

신륵사 강월헌, 그리고...남한강의 새벽을 즐겼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1. 12:50

올 겨울, 아마도 마지막 겨울산행이 되겠지?

바라마지 않던, 북설악 상봉 (고성군 에선, '금강산' 이라 부르는데...) 겨울 산행을...

아이러니하게도, 마지막 겨울산행으로 마침표를 찍게 되었다.

러셀링, 허벅지까지 빠지던, 드세고 험한 상봉 경사로, 너덜지대....

날이 풀리면 다시 보세....

아침햇살이 노릇하게 사광으로 비치는 울산바위, 눈이 얹혀진 울산바위의 겨울을 보내노니,

다음 겨울에 만나요.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댓글을 달아 주세요

포스팅을 위한 글2020. 2. 28. 13:42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