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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수섬 갈대꽃 수섬의 초여름, 수섬의 나무, 갈대꽃... 이 모든 것들이 어울어진... 멋진 일몰을 다시 볼 수 없겠지? 시간이 흘러간다... 더보기
38회 기상기후 사진공모전 수상 https://m.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103191540001/amp [포토뉴스] 도시를 구하라...기상기후 사진 수상작 발표 기상청은 19일 제38회 기상기후 사진·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기상청은 비·눈·번개·무지개... m.khan.co.kr 2021년, ‘제주의 한파’ 라는 제목으로 출품하여 동상 수상함. 기사출처 : 경향신문 더보기
귀때기청봉 털진달래 (2022. 5. 18) 작년 오늘, 정상 바로 아래에서, 미끄러져 왼손목 골절을 당했던 순간을... 이젠 (마음으로) 치유하고 싶기도 했고... (아직 철심이 박혀있지요...;;) 귀때기청봉 아래, 거대한 응달 경사면에 펼쳐진 털진달래 군락을 ... 온전한 몸 상태로 다시 보고 싶었다. 대승령 방향으로, 거대한 등뼈처럼 뻗어내려간 서북능선, 삼지창 같이 우뚝 선, 맞은 편... 가리봉. 늘 그러하 듯, 냉기를 품은 거센 바람 (날씨 정보를 보니 초속 8m 풍속이라고....) 은 여전했고... 너덜지대보단, 역시나 정상주변의 털진달래 開花 상태가 풍성하고 꽃 빛깔도 훨씬 좋았다. 연무가 짙은 날이라, 하늘 빛이 맑진 않았다. 귀때기청봉 근처에서 삼각대를 피려할 때, 해가 막 올라오기 시작했다. 가스층 위로 , 아침해가 힘겹게 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