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반데기, 고랭지 배추 (곧) 수확의 계절 수확을 앞두고....막바지 병충해 방지작업이 한창이다.한 낮의 온도가 너무 뜨거워, 이른 아침 나절에 작업을 가능한 빨리 마쳐야 하므로... 일손이 바쁘다.저 언덕위에 헝겁처럼 이어진 밭과 밭들...산을 개간해서 저 밭이 만들어지기 까지, 옛 화전민들이 얼마나 많은 땀과 피를 흘렸을 지, ... 이 높은 곳에 삶의 터전이 만들어지기 까지, 애환은 얼마나 많았을 지, 생각이 이어지고...또 이어지고....나도 모르게... 나직이... '아이고야~..' 탄식이 나왔다. 더보기 남교리 가는 길, 설악산 서북능선의 이곳 저곳 작년, 늦여름...아침운해, 야생화...그 外... 더보기 송광사 배롱꽃 (2025. 7. 30) 여름 휴가, 아들과 함께...작년에 제대로 담지 못한 장면들을 담고자 다시 왔다.올해도 폭염이 대단했다. 더보기 이전 1 2 3 4 5 6 7 ··· 55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