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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산 오봉 설경 (2024. 1. 29) 도봉산의 설경... 오봉 꼭대기에서 바라 보이는 겨울의 풍경... 담고 싶었다. 날이 다소 포근해 졌고, 눈 내린지가 며칠 지났는지라... 아이젠을 두고 온 것으로 인해, 곤란함을 겪었다. 역시, 겨울산은 날이 어떠하든 아이젠은 항시 구비해야 함을... 그리고 새벽 산상의 기온은 매섭다. 손이 많이 시려웠다. 더보기
선자령 설경, 대관령 설경 (2024. 1. 20) 대관령 주변에 눈이 많이 내린 아침... 이른 아침에 이미 주차장이 가득차 있었다. 습기를 잔뜩 머금은 눈, 약간의 경사로에서도 바퀴는 헛돌고... 주차를 어디다 해야 할지...난감했다. 일단 주차하고 출발.. 물기에 젖은 카메라가 좀 걱정이 되긴 했다. 어느 순간, AF가 잘 잡히지 않는 현상이 생겼다. 고장난 건가? 오랜만에 설산 트레킹을 즐겼다. 근데, 문제는 대관령 주차장으로 돌아 온 뒤 였다. 선자령을 찍고 다시 돌아오는 길에 반대편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의 규모가 점점 늘어가는 것을 보며 내심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우려는 현실로…😓 설경을 즐기러, 겨울 트레킹을 즐기러 전국에서 몰려 온 사람들이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차를 빼내는 데에 애를 먹었다. 관광버스들, 승용차들... 도로가에 2중 주차된.. 더보기
목섬의 아침 (2024. 1. 12) 썰물... 그러고 보니, 목섬을 보러 왔을 때... 항상 썰물이었다. 밀물때의 느낌은 어떨지...궁금하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