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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4월 첫 주말 출사 (4월 7일) , 영종도 먼데 갈 기획을 세우지 못했다. 날씨도 확신이 없었고... 영종도 석산곶 일출... 굿모닝 April ! 더보기
인천 용유도 아침 (2월 23일) 용유도 해변길 (마시안 해변에서 선녀바위로 가는 길을 따라...)을 따라 차를 몰면서, 한가로이 정박해 있는 배를 찾고 있었다. 밀물때여서 살짝 떠 있긴 했지만, 다행히 (?) 한 척을 찾았다. 근처에 사는 개 한마리가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삼각대를 펼치고 있는...) 내게 다가오더니 친근감있게 꼬리를 흔들었다. 짐짓 아는체를 해 줬더니, 내 장단지에 얼굴을 슬쩍 부비며, 웃는 표정...주변을 왔다갔다 하더니...사진에 집중하다 보니... 어디로 갔는지 녀석을 보이지 않고....해가 많이 떠 올랐다...여전히 밀물기운이 가득하다. 선녀바위로 어디쯤에선가... 더보기
습지의 북쪽 (2월 17일) 이젠 얼음의 흔적이 없다. 습지의 북쪽에선, 겨울이 떠나가고... (iPhone8 shots) ​​ 더보기
풍경사진... 내용은 없어요.. 더보기
송도 일몰 (2월 1일), 설날 연휴의 시작 설날 연휴가 시작되었다.퇴근하고 나서, 베란다 밖을 보내, 송도 신도시 쪽으로 내려 앉은 일몰 느낌이 그럴 듯 하다... 더보기
인천 우리동네 주변의 새벽과 저녁 (1월 30일) 어제밤, 모교에서의 모임이 늦어져서...장거리 출사는 못하고... 우리 동네 주변에 머무른 일요일...주말에, 장거리 출사가 없는 날이면... 늘 올라 가는 소래산에서 아침을...송도 LNG 기지에서 일몰을...맞이하며 보냈다.(동쪽하늘, 아침. 소래산에서 본 시흥) (서쪽하늘, 저녁. 송도 LNG 기지) 더보기
소래습지 아침 풍차가 아닌,진짜 습지의 모습이다. 갈대, 일출 노을, 잔잔한 물, 아침의 고요속에 날개짓하는 새들... 더보기
우리동네 첫눈. 소래습지 (11월 24일) 첫눈새벽 5시쯤 일어났을 때엔, 비 였는데...날이 어슴푸레 밝아 올 무렵엔, 진눈깨비.... 그리고 점차 눈송이로 바뀌어 갔다.어디 먼데 가지 않고, 그냥 우리동네에서 맞이 한 첫눈 아침이었다. 더보기
소래산 단풍 산책 (11월 4일) 이전 주말은 먼곳 대신, 집 주변을 거닐었다. 늦가을의 정취는, 소래산 기슭도 예외없이 멋졌다. 오후의 햇빛이 적당하게 붉은 기운을 돋궈 주었다. (iPhone8 사진들..) ​​​ 하산은 평소와 달리, 계란 마을 쪽으로... 왜냐 하면, 소담전 (소래산을 담은 사진전) 에서 내사진이 입선했다 하여, 수상은 했으나 (평일 출근일 이어서, 아들이 대리 수상) 정작 전시된 사진을 보지 못했던 지라, 계란마을 입구로 가 봤으나, 이미 철거된 것인지...볼 수 가 없어 아쉬웠다. 전시가 11월 6일까지, 라고 되어 있긴 한데... ​ ​​​ 더보기
추석 연휴, 우리동네 여기저기.... 괜찮은 느낌을 담아 봤는데...(아니, 담아 보려 했는데...)글쎄 어떠한지, 모르겠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