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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악산

단양 장회나루터의 가을 (2022. 10. 22) 제비봉 소나무에서 바라 보았다. 상상... 여기는 스위스가 아니고, 한국... 환상적인 장면을 보여주는 지점. 더보기
구담봉 소나무, 일출과 운해 : 2022. 10. 1 새벽에 나 혼자 일 줄 알았는데... 이 포인트를 찾아 온 사람들이, 좀 나중에 합류했다. 그래봐야... 아직 캄캄한 새벽인 것은 마찬가지 이지만... 그중, 한명은 SNS 친구 였는데, (사진 실력이 뛰어난 작가분...) 처음으로 offline에서 만났다. 운해 양이 기대만큼 두툼하진 않았지만, ... 새벽산행 한 보람은 조금 챙겼다. 더보기
월악산 옥순봉, 옥순대교 풍경 월악산 구담봉에서 장비를 접을 무렵, 해는 말목봉 한참 위로 올라와 있고, 신비로운 아침 운해의 기운도 거의 사라진 상황이지만... 옥순봉, 내가 좋아하는 지점에 가서 망중한을 갖고 싶었는 지라... 빠른 발걸음을 재촉했다. 다음엔, 일순위 구담봉 이순위 옥순봉 대신... 일순위 옥순봉으로 길잡이를 해서, 남한강 (청풍호) 새벽 운무아래 놓인 옥순대교를 담아보리라... 생각했다. 바라마지 않던, '멍때림' ... 옥순대교 너머 제천땅, 구비구비 흘러 청풍호에 머물다가 여주쪽으로 흘러가겠지... 광복절 아침이 지나가고 있다. 더보기
구담봉 소나무... 광복절 새벽. 월악산 산기운을 머금은 새벽공기가 팔뚝에 닿은 느낌이... 써늘하다... 이제 폭염의 기운이 한풀 꺾였나? ... 한창 등산을 하던 중, 고개를 들어 볼 때마다 두툼하게 떠 있던 (청풍호 (남한강) 위에...) 낮은 구름들이, 정상에 도착해서 소나무 삼각대를 세울 무렵엔 좀 옅어졌다. 좀 아쉬웠지만... 어쩔 수 없지 뭐... 더보기
월악산 구담봉에서... (2020. 10. 9) 구담봉 전망대에 오르니, 아직 별빛이 초롱초롱 하다. 남한강변의 평화로운 장회나루터의 새벽... 일출 무렵, 머얼리, 소백산 연화봉 윤곽... 우측, 제비봉 능선, 사람들 불빛이 보인다. 그 소나무를 찾아 가는 사진작가들 인가 보다. 물안개가 사알짝 올라오려는 기운만 남기고... 날이 밝았다. 더보기
단양 제비봉, 청풍호 4월의 장회나루터, 청풍호... 정겹다. 더보기
단양, 월악산 제비봉 운해 제비봉 소나무, 너머... 날이 밝아온다. 더보기
월악산 영봉 (9월 16일) 동창교 코스로.... 03:50분쯤 첫발, 일출 전 (06:10 쯔음) 에, 영봉에 비교적(?) 무난하게 도착했다. 추석 연휴, 계획 중 마지막 임무 수행 완료. 언제나 다시 오려나? 월출산 정말 멋진 산이로세... 더보기
풍경 사진들... 지난 앨범들을 뒤적여 본다. 더보기
겨울 소나무, 월악산 제비봉 소나무 (2월 16일) 이번 겨울의 마지막 눈일 것 같았다. 그래서 더 꼼꼼히 담으려 했던 것 같다. 이 멋진 소나무, 저 멀리 장회나루터, 충주호, 구담봉까지... 다가오는 봄에 다시 보러 와야지...그 때엔 두툼한 운해가 가득차 있기를 바라면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