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4.10.16 08:30

  

 

<휴일 아침식사 - 볶음밤 - 을 준비할 때…>

 

마누라가 휴일에 회사일 때문에 집에 없을 때

앞치마를 두르고, 뭔가 간단한 아침거리를 만들 때 말이죠

 

이번에는 재료를 좀 적당히 사용해야지

 

하지만

하다 보면, 늘 양이 많아집니다.

 

그래도 키와 덩치가 이미 저 보다 커 버린두 아들 녀석들

냠냠….우적우적맛있게 잘 먹어주네요

ㅋㅋㅋ..

마누라가, 새벽에 출근하면서 해 놓은

밥솥 안에 수북했던 밥이,…뚝딱, 밥이 절반이상 없어졌습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