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4.05.08 23:51

 

 

 

마누라가 콧소리가 흥얼흥얼...

기분이 아주 좋으신가 본데요?

고3, 중1.... 두 아들이 꽃바구니를 선물했거든요.

흠...

행복하네요.

Thanks, my boy.

Posted by 제플린 Connery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