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4.08.03 18:47

 

 

 

 

 

 

 

 

<경포대 해변에서…>

 

어제 오후, 좀 느즈막히 외식 점심을 집 근처 고기집에서 하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아마 오후 세시 반쯤 이었던 것 같은데요.

 

마누라의 여름 휴가는 이제 막바지내일 모래면 다시 출근

큰 아이는3인지라, 다음주 부턴 학교 나간다고 하고

둘째 아이는 뭐그냥그냥

이대로 가족 휴가를 끝내긴 아쉬웠던지

뭔가 한번은 당겨야 할 것 같긴 한데뭘 하지?...

 

마누라 왈, ‘동해바다에 발 한번 담가보고 싶어.’

경포대??

!!…

 

그래서, 네 식구 바리바리 출발.

오후 네시였구요.

 

경포대 도착시각은 오후 8시쯤.

ㅋㅋ.

 

잠깐 동해 밤바다에 발 담그고인산인해의 경포대 모래 해변 산책

그리고귀가

도착 시각 새벽 1 50.

 

여튼, ‘즉석당일치기 동해안 가족여행 댕겨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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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강릉시 경포동 | 경포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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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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