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집안에만 있다가...잠시 나들이.
원래 가고자 했던, 무의도 ‘언덕위의 카페’ 는 주차가 마땅치 않아서, 마시안쪽으로 이동....
톰 앤 톰스 커피숍.
사람이 많다. 길위에 차도 많고 바닷가 해변에도 북적북적.....
냉커피...
잠시 산책,
마누라가 고심이 많다. (회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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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용유동|탐앤탐스블랙 마시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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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둘째아이 졸업식 때문에 휴가를 낸 날...

오후, 그러니까 평일 오후의 휴식, 해방감을 만끽한 오후였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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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관 지하에 카페가 있었는데, 토요일이라서인지 영업을 안 하는군요.

근데, 탁자에 쓰여진 문구가 예쁩니다. 조리개를 최대한 열어서 저쪽에 앉아 있는 아내를  아웃포커스 처리하여 분위기를 만들어봤습니다.

 

 

인하정 기둥에 쓰여있는 연애 2년차 커플의 다짐?~~...

글쎄 몇학번이 쓴 낙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풋풋한 젊은이들의 사랑..Graff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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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논현동 홈플러스 건물 3층 식당가. 어느 한식당 집 쇼 윈도에 마늘과 메주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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