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둘째아이 졸업식 때문에 휴가를 낸 날...

오후, 그러니까 평일 오후의 휴식, 해방감을 만끽한 오후였다고 하겠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학생회관 지하에 카페가 있었는데, 토요일이라서인지 영업을 안 하는군요.

근데, 탁자에 쓰여진 문구가 예쁩니다. 조리개를 최대한 열어서 저쪽에 앉아 있는 아내를  아웃포커스 처리하여 분위기를 만들어봤습니다.

 

 

인하정 기둥에 쓰여있는 연애 2년차 커플의 다짐?~~...

글쎄 몇학번이 쓴 낙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풋풋한 젊은이들의 사랑..Graffiti

 

 

 

 

 

 

 

Posted by 제플린 Connery

인천 논현동 홈플러스 건물 3층 식당가. 어느 한식당 집 쇼 윈도에 마늘과 메주가 걸려 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천안에서 명절을 마치고 귀경하는 길에, 안성휴게소에 들렀다.

전통민속놀이 소품들이 마련되어 있었고, 짬을 내어 신나게 즐기는 사람들이 있었다. 표정이 밝고 재미있다. 팽이치기, 제기차기, 투호, 굴렁쇠 등등.

 

 

 

 

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