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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소소 _ Casual life2014. 2. 1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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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소소 _ Casual life2014. 2. 15. 00:23

오늘 둘째아이 졸업식 때문에 휴가를 낸 날...

오후, 그러니까 평일 오후의 휴식, 해방감을 만끽한 오후였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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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4. 2. 15. 00:14

소래포구의 갈매기를 화각안에 담았던 적은 많았지만, 오늘 저녁 무렵의 이 녀석들의 움직임이 유난히 다이내믹하게 보이는 군요.  광각렌즈임을 고려하면, 제 카메라와 상당히 가까운 거리로 비행을 오갔습니다. 어슴푸레 저녁이 다가오는 시각이 되면, 더욱 더 활발해 지는 것일까요? 구경나온 사람이 던져주는 새우깡이나, 널어놓은 건어물, 활어폐기물들이 이녀석들의 무기이긴 하지만요. 그런데, 주변에 이러한 먹이들을 던져주는 사람도 별로 없었거든요. 여튼, 저는 꽤 신났습니다. 평소에 보기 힘들던 역동적인 비행이 제 카메라 앞에서 벌어지고 있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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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Life2014. 2. 14. 23:33

초등학교 입학 시킨 후, 잘 적응하는지 걱정되어 토요일 12시에 오전 수업이 끝나고 교문으로 나오는 조그마한 아이를 기다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이라네요. 세월 참 빠릅니다. 체격과 신장은 엄마보다 더 커져버린 지 오래이고, 아빠인 저를 추월할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변성기 징후도 있고, 청소년으로 성장해 가는 건강한 아이가 되었습니다.

민종아, 졸업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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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관 지하에 카페가 있었는데, 토요일이라서인지 영업을 안 하는군요.

근데, 탁자에 쓰여진 문구가 예쁩니다. 조리개를 최대한 열어서 저쪽에 앉아 있는 아내를  아웃포커스 처리하여 분위기를 만들어봤습니다.

 

 

인하정 기둥에 쓰여있는 연애 2년차 커플의 다짐?~~...

글쎄 몇학번이 쓴 낙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풋풋한 젊은이들의 사랑..Graffi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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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Meeting2014. 2. 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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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Life2014. 2. 3. 23:47

오늘 아이들이 개학을 했습니다.

방학중에 많이 놀아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개학은 했지만...방과후 소파에서 빈둥대는 작은 아이의 손을 이끌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사진찍기 싫어하는데...초상권 지불하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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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door Life2014. 2. 3. 23:04

가까운 곳에 있었는데,

TV 다큐멘터리에서 인상적으로 봤던 장소여서 벼르고 갔죠. 수원 화성 화홍문.

좋은 사진 찍어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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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논현동 홈플러스 건물 3층 식당가. 어느 한식당 집 쇼 윈도에 마늘과 메주가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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