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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백산

함백산 은하수... 굴뚝에서 연기가 올라오 듯... 더보기
함백산 주목 아래서 (2020. 3. 21) 이런 말을 적어 보고 싶었다. Under wood 새벽이 다가오고 , 낮은 구름이 머리 위로 휙휙 지나가고 있다. 정선에서 태백으로 넘어가는 바람이 대단히 거셌다. 주목에 어깨를 기대어 봤다 05:40 쯔음... 새벽의 색감이 드러나고 있다. 더보기
밤하늘에 시그널을 보내다. 함백산 (2020. 3. 22) 은하수에 신호를 보내다. Signal to milky way. 더보기
함백산 은하수 (2020. 3. 21) 몸이 휘청휘청... 아이구. 북설악 성인대 위에서 얻어 맞았던 강풍 못지 않은, 끔찍한 바람이 불어왔다. 04시 무렵, 돌탑 너머 은하수... 아무도 없는 함백산 꼭대기, 얼굴이 마비될 정도로 추운 칼바람... 시간은 새벽으로 달리고 있었다. 은하수 위에 낚시대를 던진 듯 하네... 더보기
가을풍경모음 ...연습... 더보기
풍경사진 모음... 뒤늦은 포스팅.. 몇장들... 더보기
함백산 은하수, 추가... 지난 5월, 함백산의 그믐 밤, 몇장을 더 꺼내 봅니다. 더보기
5월 은하수 풍경들... 더보기
함백산 일출 (5월 11일) 은하수를 보내고, 맞이한 새벽, 일출 무렵의 함백산 은하수가 떠난 후 받은 작은 선물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더보기
함백산 은하수 (5월 12일) 함백산에서 맑은 밤하늘을 본다는 것이.... 나에겐 인연이 없었는데.... 이런 맑은 밤하늘은 처음 이었다. 바람도 없고... 하늘은 비할데 없이 맑았다. 어느 단체팀들과 같이 어울려, 새벽 1시 부터 4시 까지... 기억에 남는 은하수 여행이 되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