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27. 08:00

이런 말을 적어 보고 싶었다.

Under wood

새벽이 다가오고 , 낮은 구름이 머리 위로 휙휙 지나가고 있다.

정선에서 태백으로 넘어가는 바람이 대단히 거셌다.

주목에 어깨를 기대어 봤다

05:40 쯔음...

새벽의 색감이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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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24. 08:00

은하수에 신호를 보내다.

Signal to milk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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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3. 23. 08:00

몸이 휘청휘청... 아이구.

북설악 성인대 위에서 얻어 맞았던 강풍 못지 않은, 끔찍한 바람이 불어왔다.

04시 무렵, 돌탑 너머 은하수...

아무도 없는 함백산 꼭대기, 얼굴이 마비될 정도로 추운 칼바람...

시간은 새벽으로 달리고 있었다.

은하수 위에 낚시대를 던진 듯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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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10. 13. 08:00

대둔산
논산
대둔산
만항재
공룡능선
함백산
설악산 공룡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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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8. 26. 08:00

뒤늦은 포스팅..

몇장들...

설악산 운해
<북한산 운해 : 만경대>
함백산 은하수
단양 월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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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6. 19. 08:00

 

지난 5월,

함백산의 그믐 밤,

몇장을 더 꺼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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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5. 18. 08:00

<함백산>
<대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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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5. 16. 19:23

은하수를 보내고,

맞이한 새벽, 일출 무렵의 함백산

은하수가 떠난 후 받은 작은 선물과도 같은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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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5. 15. 08:00

함백산에서 맑은 밤하늘을 본다는 것이....

나에겐 인연이 없었는데....

이런 맑은 밤하늘은 처음 이었다. 바람도 없고...

하늘은 비할데 없이 맑았다.

어느 단체팀들과 같이 어울려, 새벽 1시 부터 4시 까지... 기억에 남는 은하수 여행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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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8. 7. 14. 21:30

낮은 구름이 빠르게, 거센 바람을 타고 정상 바로 위에서 넘어가고...

일출 시각은 이미 지나가고 있는데, 하늘은 아직 열리지 않고... 좀 초조해 졌다.

이따금씩 드러나는 찬란한 진홍빛에 물든 구름과 코발트 빛 하늘은....셔터를 기다려주지 않고 순식간에 낮은 먹구름 속에 숨어버리고.... 하늘이 열린 시점은 해가 떠 오른지 한참 지나서 였다....

방송탑이 보이고, 산아래에 깔린 운해가 보이기 시작했다. 

(새벽 3시 40분에 등산로 입구에 도착, 정상에 도착했을 때는 4시 15분...)


그래도 멋진 , 드라마틱한 아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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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시 황지동 산 176-12 | 함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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