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9.04.22 08:00

계룡산 새벽등산을 마친 뒤, 

갑사 주차장... 등산화를 풀고, 삼각대를 배낭에서 떼내어 트렁크에 넣고, 한숨을 돌린 뒤...

문뜩 생각이 나서...

태안 어디쯤 일까? 궁금해서, 네비를 검색해 봤더니...

꽃지해변 바로 옆 부지에 마련되어 있더군요. 태안 튤립 (튜울립)

입장료는 꽤 비쌉니다. 만이천원?

외국인들도 많고, 단체 관광객들도 많고....

한낮의 기온이 초여름 날 처럼 더웠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