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이 다가오기 전에, 담아 보고 싶었다.
내가 속한 어느 사진 동호회의 탁월한 작가 '타이거 서' 께서 제일 먼저 작품으로 선 보인 단풍나무라 해서...
'타이거 나무' 라고 명칭이 ... 최근에 붙여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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