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9.07.27 16:17

여수 밤바다,

여름 밤바다,

휴가 첫날, 큰 아들의 제안을 따라... 이곳에 왔는데...

생각해 보니, 여수 관광은 처음인 것 같다. 스치듯, 공항을 거쳐 오간 것을 빼곤....

KTX 여수 엑스포역에서 서울로 가는 막차는 밤 9시 50분...

돌산대교 교각에 조명이 언제 들어오나?....시계바늘은 7시 50분을 향해 가고...

큰 아들이 재촉한다. 여유있게 역에 도착하려면, 지금 가야한다고...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5분만,

드디어, 7시 55분?....조명이 들어왔다...

여수 밤바다....의 하일라이트 !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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