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5.02.26 08:00

곧 삼월

이제 겨울 바다와 잠시 작별해야 할 시각이 다가 오고 있다

한 동안 그립겠지

<낙산 해변에서...>

 

 

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