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5. 2. 26. 08:00

곧 삼월

이제 겨울 바다와 잠시 작별해야 할 시각이 다가 오고 있다

한 동안 그립겠지

<낙산 해변에서...>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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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직 써늘한 날씨지만 3월이라고 하니 금방 봄인 것같이 느껴지네요.

    2015.02.27 16: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신년이다 ..해서 들떴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달이 지났네요.
      사익님은 부산에 사시는 거죠? 사익님의 좋은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2015.02.27 17:45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