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5.01.07 00:15

<보정전>

<보정후>

 

 

<보정전> 

<보정후>

 

 

<보정전> 

 

<보정후>

 

 

<보정전> 

 

<보정후>

 

 

<보정전> 

 

<보정후>

 

 

<보정전> 

 

<보정후>

 

 

<보정전> 

 

<보정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후보정_임시모음2014.11.16 17:20
후보정_임시모음2014.11.07 23:46
후보정_임시모음2014.10.26 00:27

<인천대공원 오후 풍경...>

 

 

 

<대관령 삼양목장...>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4.10.21 23:51

<오대산 상원사 근처 계곡>

 

<강화도 전등사> 

<오대산 상원사 석탑>

 

가을의 맑은 날씨에 주변 사물들의 윤곽이 뚜렷하게 보일 때, 늦은 오후에 내리 깔리는 햇빛이 더 해지면, 시각적인 화려함이 배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카메라 렌즈를 태양을 마주보는 쪽으로 조준할 때가 많습니다.

 

눈에 보였던 화려함이, 사진에 그대로 구현되었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좋을 텐데요. (Auto mode류의 촬영세팅 모드 포함). 이게 바람대로 잘 안 될 때가 많습니다. 태양 주변 이외의 다른 부위가 아예 까맣게 되거나 아니면 반대로 태양 주변이나 하늘이 하얗게 되어 버려서 원색의 저녁 하늘 운치가 민밋해 져 버리곤 하는 건데요.

 

확실히 태양 빛이 더 강렬할수록 사진이 더 어려워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역광사진을 찍을 때의 기본 세팅+2/3 stop ~ + 1stop 노출, 노출 브라켓 설정, 부분측광 (혹은 spot 측광) 모드…. 에다가, INFO-히스토그램을 보면서 적정 측광 포인트를 찾는 과정을 몇 차례 거친 다음출사지 현장에서 얻을 수 있는 최선의 원본을 얻습니다.

 

하지만, 눈으로 봤던 원색의 풍경 색감이나 자연스런 음영 contrast 수준이, 사진 원본에선 제대로 구현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카메라가 인식하는 빛의 범위 (zone)은 사람의 눈 보다 연속적이지 못하며, 눈 앞에 펼쳐져 있던 본래의 화려한 풍경 색감은, RGB (Red/Green/Blue) 三原色 픽셀로 전환되어 digital source로 저장될 때 왜곡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결론적으로, 후보정 작업은 불가피 합니다. 화이트밸런스 보정, 스탠다드한….HDR 합성, Layer 마스크 작업 의 방법이 동원되지만 보다 advanced 한 방법도 많이 있을 것입니다만 - 후보정의 수준- 精度는, 유저의 후보정 tool 숙련도나 전문적 지식에 따라 사진 보정 결과는 각자 수준을 달리하게 되는 데요.

 

원본 사진의 까만 그림자 속에 가리워져 있던, 형상을 되살려 내고…. 눈으로 봤던 파란 하늘, 불긋불긋한 석양의 솜구름, 그 구름 사이를 꿰뚫고 나오는 빛내림을 내 사진안에 제대로 구현해 내고 싶다 했을 떄…. 이러한 복원작업의 수고로움 등은 대다수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블로그등에서 볼 수 있는 근사한 사진들은 상당수이런 과정들을 거쳐 보정한… (또는 좀 더 극적인 효과를 가미한) 사진이라고 보시면 틀림없습니다.

 

멋진 역광사진

상당수의 사진은후보정의 도움을 받아야, 제대로 표현될 수 있음을

 

<대관령 삼양목장 동해 전망대에서...>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후보정_임시모음2014.10.17 00:07
포스팅을 위한 글2014.10.08 08:00

 

<그린파크 국화축제에서...마누라...>

 

<소래산에서 내려다 본, 인천 전경>

 

픽처스타일을 "Neutral"로 세팅했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원본을 事後 후보정을 하겠다는 것인데요. 제가 가용중인 photoshop 버전에 다소 오래된 구버전 인지라, 최신 버전에선 더 이상 문제거리가 아닌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무슨 얘기이냐 하면요. 사진의 tone을 가볍게 유지하고자 할 때...나머진 다 좋습니다만...'하늘과 구름' 쪽을 처리할 때 문제가 종종 생깁니다. 'Neutral' 원본에서, 연하디 연한 하늘을 좀 더 푸르게 만들고자, color slide를 과도하게 우측으로 잡아당기거나, 혹은 overlay류의 블렌딩의 불투명도를 높게 설정할 경우, color의 경계부위에서 픽셀이 깨지면서, 마치 지도의 등고선 [等高線] 처럼, 원치 않는 커브가 눈에 보이게 됩니다.

 

가우시안 블러 & 블러쉬로 그 곳을 지우고 지워도...어쩔 수가 없어요.

찍는 사진 테마에 따라, 카메라맨의 기호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이겠지만, 여튼 색감이 풍부한 풍경사진을 찍고자 할 때, neutral 픽처스타일로 연하게 원본을 찍은 뒤 (명암톤, 화이트밸런스 맞춘 다음) 원하는 색감을 하나씩 증가시키는 것 쪽을 택하던가...

아니면, 좀 더 짙은 'standard' 이나 'landscape' 픽처스타일로 진하게 찍은 다음, 원했던 부위의 컬러 짙음에 만족한다면 이번엔 거꾸로 필요 없는 부위에 군살이 낀, 컬러 채도와 컨트라스트를 하나씩 줄여가던가... 후보정의 방향을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풍경사진을 찍을 때, 용량이 다소 크지만 RAW file로 찍어 놓으면, 이래저래 유용합니다. 픽처스타일을 바꿔 가면서 JPEG 원본을 따로따로 만들어서, 레이어마스크/브러쉬 작업할 때 활용하는 것이죠.

채도나 짙은 명암을 줄여가는 방법은 '선택색상' 메뉴에서 중간색 (grey)을 조정하는 것과 채도 슬라이드를 병행하여 조정하는 것인데요.(* 메뉴 chain : [이미지조정 - 선택색상 - 중간색])

원본을 layer 사본으로 카피하여 작업을 시작합니다. 중간색을 선택하면...(...계속 구버전 포토샵 기준임을 상기시키는 바이며....) 네가지 상세 조절 slide가 나오는 데, 맨 아래의 검정색 slide를 왼쪽으로 움직여가면서 과도한 검은색, 짙은 컬러를 조금씩 줄여서, layer 마스크/브러쉬 작업 --> layer 병합을 반복하는 것이 작업의 기본 틀입니다.

RAW file의 원본이 있다면, 채도가 짙은 JPEG copy file 한 개, 채도를 낮춘 JPEG copy file을 따로따로 준비해 두면 유용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파란 하늘의 색감을, raw file에서 채도가 짙게 만든 JPEG copy file로 얻었다면... Photoshop으로 넘겨서 레이어 마스크 작업을 할 때, 가능한 한 원본의 파란색 속성에 손을 대지 말고, 속성을 그대로 유지해야 경계부위 픽셀이 도드라지는 현상을 사전에 막을 수 있습니다.

파란색 하늘색을 대표적인 사례로 들었지만, 솜구름이나 여타 밝은색 속성을 지닌 피사체들에 모두 해당되는 사항이므로... Color 변경 관련된 photoshop slide RGB 커브를 만지는 작업 중간중간, 수시로 꼼꼼히 픽셀이 깨진 부위는 없는지 체크해 가야 합니다.

Soft (연한...) 하면서 산뜻한 사진은 막연히 채도만 낮춘 사진이 아니므로...이러한 수고로움이 조금씩 더 해져야만, 얻을 수 있으니까...후보정은...그냥 많이...반복해서...많이...해 보는 수 밖에... 달리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후보정을 자동으로 근사하게 해 주는 어플리케이션도 있는 모양이던데... 그런 자동프로그램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만의 후보정 노하우를 조금씩 만들어 간다면 말이에요.

프로 수준은 모두 각자 자신만의 독특한 color tone과 질감 identity를 갖고 있는데, 저 같은 아마추어야 그 정도 경지까지야 필요 없구요. 자기 실력 내에서...이것저것 좌충우돌 하다 보니, 조금씩 뭔가가 나아지고 있다는... 그것이면 충분하지 않나 싶어요.

<경기도 양평 용문사 대웅전 앞마당, 아침...>

<용문사 관광단지 주차장 근처, 은행나무...>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4.10.07 08:00

 

 

사진을 후보정 할 때, 좀 더 가볍게 산뜻한 방향을 지향하고자, 거듭 다짐을 하건만...

'바둑용어' 를 빌어쓰자면, '불쑥 나가는 손버릇' 처럼...컬러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점점 짙어져 버리고... 후보정에 앞서 다짐한 초심은 슬그머니 무력화 되고 말더라구요.

 

'비워 나감' 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지 .... 그냥...한번...써 봅니다.

제한된 화각안에 굳이 많은 것을 한꺼번에 넣으려는 욕심을 줄이는 것.

남들은 생각치도 못했던, 기발한 테마나 과도할 정도로 모험적인 구도에 대한 욕심을 줄이는 것.

남에게 놀라움을 줄 만한, 멋진 색감/주제를 보여줘야 한다는 욕심을 줄이는 것.

사진 관련된 것에 심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너무 매몰되지 않도록, 삶의 균형감각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

고가 장비에 대한 유혹이 너무 잦다면, 그것을 떨쳐내는 것. ...등등...많죠...

 

거기에...

짙은 컬러 tone에 대한 욕심을 줄일 것을 포함시켜야 될 정도로 말이죠...

개인적으로 Overlay류 블렌딩은, 최근 들어서, 가능한 안쓰려고...노력 중입니다.

새삼스럽게시리, 습관을 고치는 일은...녹록치 않음을... 느끼며...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후보정_임시모음2014.10.05 23:09
후보정_임시모음2014.09.13 1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