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7.12.25 12:05

어제는 주룩주룩 겨울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매서운 냉기운이 감도는 아침이다.

2017년 크리스마스 새벽을 이곳에서 맞이했다.

송도 신도시 스카이라인 위쪽으로 해가 떠오를 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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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6.09.02 08:00


<동춘터널 전망대에서 바라 본, 송도 신도시>


<소래습지의 저녁 1>


<소래습지의 저녁 2>


<인천 신항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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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6.07.05 08:00


<시화방조제, 오이선착장에 서 본 아침풍경>


<소래습지, 저녁 산책>


<시화방조제, 오이선착장에서 본 송도신도시의 아침>


<오이선착장, 아침>


<소래습지, 오전 산책>


<부천, 상동 호수공원 보리밭에 핀 poppy>

<소래습지의 겨울>


<단양 남한강위의 다리>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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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장 한장...
    넘 멋진 풍경에 제 맘도 평온해 지는 듯 합니다~

    2016.07.05 11: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포스팅을 위한 글2015.09.18 08:00



인천대교 톨게이트를 나와 영종해안남로를 따라 용유해변으로 차를 달리다 보면,

좌측으로 인천대교와 그 너머 송도 신도시 마천루들이 늘어서 있는 풍경이 보이고...

한번 쯤은 화각에 담아보고 싶은 지점이 있다.

망원 화각 200mm...일단 마운트 했으면

한번 쯤, 잡아보고 싶은 사진소재라 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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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5.08.16 08:00

새 렌즈를 마운트하고...

어디를 가볼까...잠시 생각하다가

집에서 가까운 송도 신도시로 향했습니다.

 

<송도, 인천대교 전망대. 일몰을 보러 나들이 온 가족>

 

<송도 센트럴공원. 새끼 사슴>

 

<NC CUBE 엔씨 큐브. 분수대 물속에 뛰어든 아이>

 

<NC CUBE 시계탑을 지나가는 여성들...>

 

<인천대교 일몰>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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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송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으로 멋지게 담아주셨군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즐거운 오후 보내세요~

    2015.08.17 13: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포스팅을 위한 글2014.09.02 23:35

 

 

<지난 주말 오후,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아직 사진 찍는 재주도 모자라거니와...
꽃사진은 그리 많이 찍지는 않는데요.

 

프로급 사진작가들이 찍은 사진을 보면, 200mm 이상의 망원렌즈이든... 16mm 이하의 광각영역이든...느낌이 깊죠. 잠시, 멍하니 넋 놓고 쳐다보게 만들 정도로 말이죠. 특히, 드넓은 풍경의 화각을 찍기에 적당한 16mm렌즈로 다양한 주제의 꽃사진 작품을 멋들어지게 잡아내시는 것을 보면...참 멋집니다.

저도 16밀리 화각의 꽃사진을 시도해 보긴 합니다만.. 잘 안될 때가 대부분이죠.
그래서 프로는 프로일 수 밖에요...

여기 올린 사진은 85mm, 조리개 1.4 짜리 렌즈로 잡은 거에요. 송도 센트럴파크에 아예 코스모스 꽃동산을 조성해 놨더라구요.

이 꽃이 상징하는 계절로 접어드는 길목...
이때 제 옆에선... 어떤 나이드신 어르신 부부가 꽃배경으로 사진을 이쁘게 찍으시느라 여념이 없으셨어욤.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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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4.09.02 23:00

 

 <송도 NC Cube 에서..>

아가와 젊은 아빠가 의자에 기대어 곤히 잠들어 있군요. 엄마는 아마도 이 근처에서 쇼핑중인것 같습니다.
여기가 송도신도시 안에서는 이름난 쇼핑구역인지라...

아이가 졸음이 오면, 어떡하나요?  ...
아빠가 안아야죠...
하지만 잠든 아이를 안고, 아내를 따라 여기저기를 누비다 보면, 젊은 아빠는 기진맥진 하기 마련이죠. 팔과 허리는 끊어질 듯 아프고, 등은 이미 땀으로 다 젖습니다...ㅋㅋ.

잠깐 숨 좀 고르고 팔뚝과 허리, 다리를 좀 쉬게 해 주고자 의자에 앉았는데, 늦여름 오후의 선선한 바람이 사알짝 불어오니...그냥 스르르 잠이 든 것 같아요...

네...그럴수도 있죠.
흠..그렇구 말구요.

젊은 아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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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정_임시모음2014.08.31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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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4.07.19 11:38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일몰 무렵의 해무 (海霧)>

 

오늘날, 인천 송도 신도시라고 알려진 곳은, 본래 개펄이었던 곳에 파일 (Pile)을 촘촘히 박고 그 위에 바위와 돌, 흙을 얹어서 인공적으로 조성한 부지 위에 세워진 신흥 타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성된 부지의 면적이 인천 연수구와 남동구를 합친 정도의 크기가 될 정도로 꽤 넓습니다. 제가 들은 바로는, 인천 지하철 건설 공사할 때, 굴착해 낸 엄청난 양의 토사를 인공섬송도를 만들 때 아주 요긴하게 썼다는 군요.

 

두어세대 윗분들이 살 던 때의 인천은, 바닷물이 들락날락하는 곳이 꽤 많았다고 하는데요. () 가 붙은 지역은 당연히 섬이었을 거구요. 월미도, 송도 등등동인천과 제물포 중간쯤에 있는 배다리라 불리우는 동네도, 예전엔 밀물 때에 바닷물이 이곳까지 들어차서 선박에 하역작업이 가능했다고 전해지는데요. 꽤 높은 다리가 있었고, 그 밑으로 배가 오갔던 모양이에요. 그래서 배다리라 불리웠구요. 주안역 주위도 예전엔 염전이었다고 하니까요.

 

돌아가신 장인어른이 인천 토박이신데, 이런 저런 얘기 해 주신 것도 있고어깨 넘어로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것도 있고, 따로 인천역사에 대하여 공부한 것은 없는데요… 19세기 말, 개항시대 무렵 이후의 인천 역사에 대하여 간략하게 소개해 주는 작은 규모의 박물관, 사진 기록물들은 핸드폰에서 검색만 해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인천 출신의 배우 최불암씨도, 젊은 시절 주안염전 주변을 거닐면서, 짭짤한 소금을 씹던 얘기를, 어느 방송에서 하시더라구요.

 

대학교 다닐 때, 인천 송도역까지 왕복하는 마라톤에 참여한 사람들을….쫓아가서 구경한….적이 있어요. ㅋㅋ… (, 뛰진 않았어요. 선수들도 절반은 뛰고 절반은 걷고…) 5월 축제 때에 송도 왕복 마라톤 이벤트가 있었는데지금도 이 이벤트가 살아있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아마, 중단된 지 꽤 오래되지 않았을지…) 수원역에서 출발해서, 경기도 화성 야목리 ~ 안산 본오동 ~ 시화 ~ 월곶 ~ 소래를 통과하는 협객궤도를 달리는 자그마한 수인선 열차의 종착역이었던 곳. 제 젊은날, 25여년 전, 인천 송도에 남아있는 아련한 기억인데요.

 

한국전쟁을 겪으신, 윗 어른들 세대들에겐한적한 인천 앞바다의 작은 섬마을로 기억되겠죠? 지금 막 자라나고 있는 아이들에겐,… 센트럴 파크 공원과 주변의 고층건물들로 기억될 것이구요.

 

매립 조성만 완료되어있고, 아직 엄청나게 넓은 황량한 벌판으로 남아있는나머지 땅덩어리들이,또 어떻게 변화되어 있을지도푸훗.

그 때 쯤이면, 저도얼굴에 주름 자글자글한 영감님이 되어있을지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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