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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도봉산 오봉 五峰 의 새벽 (2021. 01. 24) 새벽 기온이 영상이라는 예보가 있었지만, 아직 겨울은 겨울이다. 핫팩이 없었다면, 꽤나 괴로운 새벽이었으리라... 오봉 五峰 새벽 등산이 몇년 만이더라? 눈내린 새벽도 아니고, 바람 잔잔한 운해가 낀 새벽도 아니었다. 코로나 19 이 끼친 흔적이 오봉 주변에도 여기저기 붙어있다. 팔당쪽에서 올라 온 일출이 오봉 암릉에 닿을 무렵, 젊은이 두명이 지나가며 인사를 한다. 칼바위를 거쳐 신선대로 가는 게지... 발아래 네개의 봉우리, 그 아래 우이령... 그 너머 머얼리 북한산 인수봉, 백운대 윤곽이 걸쳐져 있는 근사한 전망... 우이령 위에 운해 가득 찰 새벽에, 다시 와 보리라 마음을 다지고, 송추로 복귀했다. 더보기
북한산 운해... 구름위로 솟은 봉우리는... 아마, 비봉인가? 그리곤, 만경대가 나타났다. 더보기
북한산 (2020. 9. 5) 서울의 아침. 만경대.... 그리고 집으로 와서 미역국을 먹었다. 더보기
북한산 가을 운해 지난 가을, 늦은 포스팅 하나... 귀한 사람들을 만났다. 약속도 없이... 최고의 풍경사진가들... 도봉산과 북한산 사이, 운해가 그득한 아침에 그들을 만났다. 더보기
가을 풍경 모음, 11월 나머지들을 찾고, 고르고... 월출산, 대둔산, 북한산 더보기
서울, 가을 일출.... 북한산 만경대 뷰.... 도선사가 보임... 지난 10월. 더보기
도봉산 소나무, 북한산 운해 (11/16) 보기 드문 운해다. 우이령 계곡으로 넘어가는 구름 위로, 삼각산이 우뚝 솟아있는 모습을... 드디어 보는 구나.... 싶었다. 더보기
북한산의 가을, 숨은벽 능선 (10/27) 북한산, 숨은벽 능선의 가을. 아침 빛이, 인수봉을 넘어 내려오다... 더보기
북한산의 가을, 일출 (10/27) 생각해 보니, 북한산 단풍을 오랜만에 보러 올랐다. 최고의 뷰 지점, 만경대... 늘 사람으로 북적이는 곳인지라, 삼각대 세우기가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날은... 왠일인지, 사람이 별로 없어서, 좋은 장소에 편하게 자리를 잡았다. 날이 서서히 밝아온다. 오랜만에 느긋하다. 뭐, 새벽공기는 싸늘하고... 더보기
북한산, 진관사의 가을 (10/26) 10월말로 접어든, 북한산 자락. 진관사 잎새잎새마다, 노르스름... 붉음...이 찾아오고 있다. 아침빛이 맑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