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1. 1. 6. 21:57

퇴근길에 폭설이 쏟아졌다.

하루 늦은 소한 추위까지 겹쳐... 한 겨울의 면모 그대로...이다.

80년대 조하문의 노래가 떠 오르는 밤이다. 스무살 무렵, 참으로 많이도 불렀던 노래인데...

오늘 느낌도 젊어진 마음...

인천 남동구, 우리동네이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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