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6. 4. 1. 20:00

사진을 찍다 보면,

될 수 있는 한, 화각안에 많은 것을 담고 싶은 것이 일반적인 경우이다.

하지만, 반대 방향의 사진 구상을 하는 경우도 있다. Theme을 최대한 단순화 하는 것이다.

한정된 화각안에서 멋진 장면을 최대한 담아내는 것도 능력이지만...

반대로, 극적인 절제감을...최대한 심플한 구상이면서도 깊은 여운을 주는 것도 쉬운 바가 아니다.

카메라 화각안에, 필요없는 것을 다 덜어내고, 색깔도 가능한 단순화 시켜야 하는데...

화려한 풍경사진들과는 또 다른 재미이자 도전이다.

<팔당 능래리...>

 

<양수리 두물머리>

 

<영종도 공항남로>

 

<시화 방조제, 오이 선착장..>

 

<대부도 갯펄, 썰물 때>

 

<영흥도 가는 길...>

 

 

 

미니멀리즘 개요 (링크 출처 : 다음 백과사전)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b08m1448b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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