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9. 29. 08:00

도착하니, 새벽 4시 30분...

아직, 별빛이 반짝이는 하늘... 마이산 위에 별의 일주가 보인다.

초가을 기운이 차갑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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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9. 28. 11:30

잠시 돌아보니,
참 많이도 다녔군요.
앞으로도 함께 컴컴한 산길을 많이 오르 내리겠지요.
(사진은 모두, iPhone8 로 담았음)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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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9. 28. 08:00

9월말...

추수의 계절. 벼는 노랗게 익어가고, 차가운 아침기운을 이기고 이슬 안개가 서서히 비상할 무렵,

충북 보은 고을, 임한리의 새벽 느낌이 좋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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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9. 23. 08:00

멀리, 청계산 위로 해가 떠오를 무렵,

운해가 만들어 지고, 서서히 움직인다. 웅혼한 아침의 기운이 양수리, 두물머리위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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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9. 22. 08:00

구담봉에서 바라보니, 소백산 연화봉 주변에 구름이 걸쳐져 있다.

장회나루터를 지나 단양쪽으로 가는 고갯길이, 제비봉 자락 아래로 숨바꼭질 하듯 보였다가 사라져 간다.

아침 빛내림이 쏟아져 내린다. 남한강 물길도 운치를 거들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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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9. 21. 08:00

늘 그러하듯, 

장회나루터엔, 한척의 배가 쉬고 있고, 구담봉 자락 주변엔,

낮은 새벽 구름이 드리워져 있구나.

제비봉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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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9. 16. 08:00

새벽의 공기

그리고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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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9. 14. 08:00

구름위로 솟은 봉우리는...

아마, 비봉인가?

그리곤, 만경대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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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9. 14. 08:00

페친의 소개로,... 가보게 되었다.

마누라와 함께, 데이트도 겸사...

연천에 이런 곳이 있구나.... 싶었다. 호로고루 해바라기 밭.

고구려... 그리고 신라... 의 군사적 요충지로 사용된 성곽이 있던 곳이라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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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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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림 같아요 진짜!
    좋은 포스팅 잘 보구 공감 누르고 갑니다!^^

    2020.09.15 10: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포스팅을 위한 글2020. 9. 9. 08:00

8월 아침의 추억...

월출산, 천황봉.

일출, 운해.

1년이 12개월로 나뉘지게 된 것은 로마시대. 쥴리어스 시저 (율리시스 케사르) 가 July (7월) 를 추가시키기 전 까진, 6월까지만 있었던 모양이다. 시저가 죽고 옥타비아누스가 황제에 즉위하고 난 후, 스스로 아우구스투스 (Augustus) 위대한 황제라 칭했고, (아마 기념으로?) 8월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덕분에 생겨난 8월 때문에, 8월의 추억이라고 이름 붙일 수 있게 되었으니, 2천년 전의 그 황제 양반에게 ... Gratias ! 

blog.naver.com/hwszone/6000344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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