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oor Life2013.10.29 23:44

<최종 사진 : 조명 세팅 완료> 

조명은 기본적으로 모두 1번 바운스를 시켰습니다. 피사체에 직접 조명이 비치게 되면 은은하며 고급스런 분위기가 잘 발현되기 어렵습니다.

 

 

<중간 과정  : 화려한 색채감이 아직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초기 단계 : 조명을 처음 배치한 상태. 주변 윤곽만 있습니다. 조명을 움직여서 원하는 느낌 포인트를 찾아야 합니다>

 

 

처음의 조명 세팅은 뭐 이러합니다.

집에 전문 조명장비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조명의 원리를 배우는 데 작은 몇개의 랜턴으로 시작하는 셈이죠. 이것도 재미있습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Indoor Life2013.10.28 22:32

 

커피잔 - 측방 조명 1개. 

 

 

커피잔 - 내장 플래스 천장 바운스 + 거실 조명 ON 

 

 

그릇 - 측방조명 1개

 

 

그릇 - 측방조명 1개 + 천장바운스 조명 1개 

 

Posted by 제플린 Connery
Family Life2013.10.27 19:27

도봉산 -- 만월암. 선인봉. 포대능선. 큰 아들과 봄, 가을,...1년에 두번 정도는 포대능선에 오르지요. 몇개월만에 간 건데, 포대능선 정상부근에 계단이 새로 놓여져 있더군요. 저야 상관없지만, 우리 큰 아이는 덩치와는 달리, 좀 무서움을 타는 지라 계단이 큰 도움이 되었죠. 서울 산중에서 포대능선 부근의 단풍 색깔이 제일이지 않나 싶습니다.

큰 아이의 재미있는 모습/표정도 같이 담았습니다.

 

 

 

 

 

만월암에서 번뇌에 빠져있는 큰 아들.   

 

 

 

내 아들의 이런 표정이 좋아요. 잔잔히 머금은 미소.

 

 

포대능선에 오르는 길. 9부능선 고도에서 마지막 휴식.

등에서 땀 증기가 모락모락. 

 

 

 

 

포대능선에서 선인봉을 뒤로 하고 인증 사진.

 

 

포대능선에서 바라보이는 북한산 백운대와 인수봉, 만경봉. 

 

 

 도봉산 등산로 입구에는, 국립공원 절경사진 입상작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 어르신이 잔잔히 감상하고 계시군요.

 

큰 아들과 도봉산에 오면 늘 들르는 순두부집이 있습니다. 그곳에서 보쌈정식으로 산행을 마무리하는 거죠. '대를 잇는' 순두부 집이었나? 뭐, 그래요. 맛이야 아주 좋죠. 아침 8시부터 등산해서, 이 식당에 도착한 시각이 12시 였으니까요. 시장기가 팍팍~

 

 

큰 아들, 보쌈과 전투준비 완료.

 

 

Posted by 제플린 Connery
Indoor Life2013.10.26 17:31

카세트 테입들.

제 젊음의 영혼이 같이 했었던 증거들입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Posted by 제플린 Connery

오늘 폐막식에 불꽃.  놀이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적절한 촬영위치를 찾기 이전에 이미 폭죽이 터지기 시작해서, 급한 대로 삼각대를 피고 위치를 잡았습니다. 셔터속도나 촛점조정을 완전하게 세팅치 못했고 뷰포인트도 최적이 아니라서 좋은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그냥 몇장 올려봅니다. 기본적으로 장노출을 위한 세팅이었습니다.

 

바람이 우측에서 좌측으로 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폭죽 불꽃이 바람을 따라 좌측으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퇴근 후, 찰영연습한 사진입니다. Flash 동기화 및 삼각대 고정이 필수 입니다. 조리개를 F/16까지 조이고 셔터속도는 최소한 1/200 sec를 확보합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