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8.05.12 22:07

주말 새벽부터 쏟아지는 비...

덕분(?)에 모처럼 느긋하게 늦잠을 잘까...했는데, 아침 다섯시에 눈이 덜컥 떠 지니...

엉덩이 벅벅 긁으며 문밖의 신문과 우유를 꺼내 들고 커피포트에 물 끓이는...

뭐, 몸이 그 시각에 반응을 시작해 버렸으니, 늦잠 자기는 글렀다.

날씨가 괜찮았으면 어느 산꼭대기에서 허둥지둥 일출방향으로 노출값 맞추느라, 화각구성하느라 낑낑대고 있었을 테지...

Instead,

아침 일찍 나들이...

마누라와 용유도 해변 어느 커피샵.

슬슬 밀물이 들어오고 있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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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6.08.29 08:00

푹푹 찌는 듯한 무더위가...

거짓말 처럼...

사라져 버린, 주말에...

소래 습지의 하늘엔 기묘한 하늘의 풍경이 펼쳐졌다.

파란 하늘, 솜사탕 같은 구름들....

맑은 빛깔의 태양...

그리고 선선한 바람...

멋진 주말의 소래 풍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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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