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1. 6. 22. 08:00

벌써 추억이다...

밧줄 잡고 다시 올라가야지...

조만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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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4. 19. 08:00

운암산 새벽, 운해...

그리고 소나무들...

어두운 새벽엔 저수지 위에 낮은 구름이 고여 있었는데, 날이 밝아오자 구름은 저수지 맞은편 산위로 물러갔다. 

아주 청명한 아침빛은 아닌데, 아마도 옅은 황사의 영향인가 보다. 

4월, 이곳도 연두의 기운이 느껴진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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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6. 7. 08:00

지난 5월...

새벽, 기억들을 더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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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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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30. 23:10

대아저수지

운암산...

완주에는 신비로운 곳이 곳곳에 있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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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5. 22. 22:44

 

금요일 새벽 1시 40분...

운암상회 앞... 

보고 싶었던 소나무를 보러 오긴 왔는데, 운암산은 완전 초행...

아~... 난감...

그러나 결국, 찾았다. 두어 시간의 산행... 제법 가파른 산이었구나. 운암산.

이 친구... 정말 근사한 곳에 자리잡고 있구나.

다음에 또 보자...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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