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19.05.02 08:00

여름 밤,

다시 가야겄네요...

Milky way, 은하수의 향연...

한여름의 폭염이 한창 이었지만 공룡능선의 밤은 쌀쌀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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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분류없음2018.07.30 23:52

무척이나 뜨거운 여름...

오전 11시 30분쯤? 논길옆의 콘크리트 농로 위의 기온은 35도를 넘어서고 있는 것 같았다.




김제시 죽산면 종신리 540 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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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 죽산면 종신리 | 김만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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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8.07.22 08:00

풍경연습. 여름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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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운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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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8.07.21 14:43

여름 저녁,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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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논현동 1-21 | 소래습지생태공원 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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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8.07.12 22:43

동네, 여름 풍경들...



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6.08.25 00:02

날이 너무 더워서, 시원한 기분을 좀 세워볼까 해서...

지난 겨울 사진 하나 고르려...

뒤적 뒤적이고, 한장 골라 놓긴 했는데...꾸물대다 보니...

날이 하루 사이에 선선해 졌다.

어쨋든, 좋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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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논현동 1-17 | 소래습지생태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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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6.08.04 08:00

나의 큰 아들....

입대하기 전, 아마도 둘만 같이 한 여행은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일 듯 하다...

튼튼하게 잘 자라주었다.


월출산 등산 마치고 귀가하는 길에 잠시 들렀다.

인천에서 먼 곳이므로...

일부러 담양까지 오기란 그리 쉽지 않다.


땅거미가 질 무렵, 나무 사이로 노르스름한 저녁 햇살이 들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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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 담양읍 학동리 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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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6.08.02 08:00

왜, 구정봉 (九井峰)  이라 불리우는 지...

직접 눈으로 보았다.

아홉개의 움푹한 단지 모양의 작은 우물들이 바위 위에 패여 있다.

큰 아이의 컨디션이 좋지 않아, 월출산의 정상인 천황봉(天皇峰)까진 더 이상 전진하지 못하고...

이곳에서 유턴했다.

탐방로에서 뱀 (아마도, 거무스레한 까치독사류...) 도 두번 만나고...

월출산  은 아직 건강한 자연을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아리 튼 녀석들이 좀 섬뜩하긴 했지만...


무더위 경고 문자 진동이 윙윙대던...

그 무더위 속에서도...

큰 아들과 같이 한 월출산 산행이었다.

나름 기억이 많이 날 것 같다...

<구정봉 우물안에 하늘과 천황봉을 담다>


하산길에, 갈대밭 근처에 핀 월출산 원추리 한송이가 잠시 시선을 잡았다.

덕분에 숨 좀 골랐다...

떙큐, 월출산 원추리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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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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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6.08.01 08:32

해상안개로 배 출항이 계속 연기되었다
8시 출항 예정인 대이작도 첫 뱃 편...
10시 까지 대기 하다가 , 표를 물리고...
연안부두 여객터미널을 나섰다.
귀가.
아직 오전 시간.
계획 했던 휴가 첫날 일정이 어그러져 버린 것...
집안이 무덥다.
책 한권을 들고 집근처 커피전문점을 찾았다.
유명한 상을 탄 유명한 소설이란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
다른책 살때 같이 집어들었던 것 같다.
집 근처 동네 카페에서 독서하며 휴가 첫날을 보내는 것도 나쁘진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
시간이 좀 지나고 있다.
습도를 잔뜩 머금은 숨막히는 열기로 그득한 오후의 거리를 ...유리창 너머로 ... 잠시 멍하니 바라보다가....문뜩, 대이작도의 오후를 상상해 보고...다시 이야기 속으로 시선을 옮겼다...
끈적 눅눅한 기분은 이미 잊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모금.
책장 한장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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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남동구 남촌도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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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포스팅을 위한 글2015.09.06 08:00

아침 들녁에 서서,

이젠, 조금씩 여름이 가고 있음을 느꼈다.

밤새 벼 잎새에 머물렀던 이슬이 뽀얗게 들녘위로 올라오고 있다.

가을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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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시 군자동 | 서시흥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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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