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0. 11. 10. 08:00

TV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에서 봤던 기억이 나서 말이지...

그 경찰 파출서 마당에서 뒷배경으로 보이던, 영보정 (永保亭)...을 가까이에서 보고파서,

보령방조제에서 장비를 거두고, 이쪽으로 넘어왔다. 

가을 아침의 운치가 여기에도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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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11. 8. 15:33

보령방조제 위에서 바라 보는 수영성은,

좋아하는 가을 아침 풍경 중 하나이다.

해무가 두툼하면 더 좋긴 하다만...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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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9. 1. 21. 08:00

충청수영성의 아침.

해무도 없고, 미세먼지가 낀 아침....

그래도, 나룻개길을 따라가며, 겨울철 일출방향을 화각안에 잡아 본 것으로,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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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7. 12. 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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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무의 느낌이 참 좋습니다.

    2017.12.17 03:5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포스팅을 위한 글2017. 11. 14. 08:00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참 부지런한 것 같다.

풍경사진 찍는 사람들 못지 않게...

새벽, 아직 캄캄한 시각,

해무로 가득찬 선착장엔, 낚시꾼들을 싫어 나를 고깃배들이 ... 비치는 불빛이 난무하더니... 

마치, 신도림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전철안으로 사라지듯이...

사람들을 싣고 어리론가,  짙은 해무속으로 사라져 갔다.


매우 추운 새벽이었다. 

바닷바람까지 거세었다면, 더 고생이었겠지만.. 그나마 다행...

해무속에 숨어 있던 수영성은,

오전 8시쯤에야 겨우 윤곽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리고 10여분 뒤...

수영성은 해무속으로 사라져 갔다.

11월 12일 (일) 아침,

보령 방조제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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