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1. 12. 9. 08:00

향적봉에서 이른 아침 시간을 보내고,

출발지 였던 백련사로 하산하려다...

잠시 설천봉을 다녀 왔다. 상제루 주변, 코로나 영향 때문인지.... 아직은 곤돌라 운행시각이 멀어서 그런지...인기척이 없이 고요하다. 설경을 담으러 온 사진사들 몇명만 오갈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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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1. 12. 7. 08:00

향적봉 아래, 

일출시각에 아슬아슬하게 도착했다.

해발 1500 이상 지점부터 본격적으로 눈이 쌓이기 시작하더니...

향적봉 아래엔, 발목이 파묻힐 만큼, 수북히 쌓였다.

올 겨울 들어, 처음 눈을 만났다.

강풍에 칼바람이 날아들었다.

삼각대는 흔들리고, 눈물과 콧물이 줄줄...

중봉으로 가는 길은 여전히 막혀있고, 향적봉 주변에 카메라를 들고 바삐 오가는 사람들은...

나 포함해서, 세명...

12월 첫 출사, 덕유산이 근사하게 맞아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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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7. 12. 22. 21:38


올해가 가기 전에,

다시 갈 일이 있을지 모르겠다...

심사숙고 중....

저 파란옷의 사내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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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 | 덕유산 설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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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7. 12. 15.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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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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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16. 12. 31. 12:31

올해가 가기 전에, 

들러야 할 곳...이었다.

눈꽃, 주목위의 상고대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아직 잔설이 남아있었다.

중봉에서 남덕유산을 바라보는 느낌은 언제나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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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Life2013. 12. 2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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