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9. 08:00

여행 첫날을 마무리 하는 순서...
경산의 둘째아이 원룸으로 가기 전, 해운대 마린시티 야경을 보러 동백섬에 들렀다.
해운대 근처에 와 본 지는 ...정말 오랜만이었다.
내가 고3 여름방학때...33년전...
마천루들이 들어참 해운대 야경을 이렇게 보는 군요.

#아이폰8 사진

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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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8. 08:00

아들이 가 보고 싶어 했던 광안리.
어릴적 와봤던 광안리 해변을 다시 가보고 싶다고 자주 얘기했었고...
저녁식사...
9만원짜리 모듬회와 매운탕으로 저녁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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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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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7. 17:42

해무가 밀려들어, 습도가 치솟았다. 태종대 언덕길에서 땀이 배어 나오고..., 이쯤되면 보통 투덜대곤 하던 아들이 오늘은 그럭저럭 잘 따라온다.
뭐...본인이 정한 여행 장소니까..😛💦 그런지도 모르지...
삼십 여년 전에 여자친구랑 처음 걸었던 기억이 가물가물... 그 길을 아들과 걸으니 (그 여자친구의 아들이기도 하지만...😎💧)감회가 남다르다. 그 때엔 비바람이 거세던 날이었고 영도등대 근처엔 접근할 수도 없었다.
많이 변한 것 같다. 아니, 내가 삼십여년 전의 모습을 거의 잊어버렸는지도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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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제플린 Con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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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을 위한 글2020. 8. 5. 09:53

사직 야구장에서 다음 목적지로...
늦은 점심을 먹을 곳...
난 돼지국밥을 먹고 싶었는데, 큰 아들은 밀면 !
밀면집으로...
아들, 폭풍흡입 !
이 때쯤, 부산에선, 해운대쪽으로 밀려드는 오후 해무가 장관인지라... 조망지점을 찾았는데, ‘이기대’ .
조선시대 두명의 기생 에 관한 얘기가 깃든 곳이라는데...
뿌연 연무가 덮여, 조망이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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